에이리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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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5일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제 점점 더 넓은 세계관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너무 울궈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미묘한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그렇다고 영화를 못 만드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상황들도 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에이리언 작품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앞으로의 프렌차이즈에서 리플리가 나올 수 있다"며, "리플리를 CG로 만들어내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현재 어웨이크닝이라는 임시 제목이 달린 프로메테우스와 에일리언 중간 작품도 있다고 하고, 10페이지 분량의 트리트먼트도 있다고 하더군요.

리들리 스콧 曰,"에이리언 시리즈는 더 제작 가능하다!"

리들리 스콧 曰,"에이리언 시리즈는 더 제작 가능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3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개봉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공포물을 아직까지도 묘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 역시 절대로 그냥 흘러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된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은 "향후 준비만 되면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사이를 잇는 3편의 영화를 더 제작 할 것'이라고 했으며 "준비만 제대로 되면 6편까지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하네요. 영감님 나이가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발언이 참 묘

리들리 스콧 曰, "인간은 엔지니어의 창조물이 아니다!"

리들리 스콧 曰, "인간은 엔지니어의 창조물이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9일

게인적으로 리들리 스콧 영화들 대다수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기대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도 기대는 되는데, 좀 묘한 결론으로 다가가고 있기도 합니다. 리들리 스콧이 얼마 전 인터뷰에서 "엔지니어가 인간을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라면 완전히 틀렀다"고 하면서, 결국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줬던 뉘앙스를 약간 비트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 할아버지....

에이리언 커버넌트 - 오락성 갖췄지만 여전히 설명 부족

에이리언 커버넌트 - 오락성 갖췄지만 여전히 설명 부족

※ 본 포스팅은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척지를 찾아 떠난 우주선 커버넌트는 사고를 당해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을 잃습니다. 새롭게 선장이 된 오람(빌리 크루덥 분)은 가까운 곳의 행성을 탐사할 것을 주장합니다. 부선장 다니엘스(캐서린 워터스톤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람은 행성 탐사를 강행합니다. 에이리언 시리즈 6번째 작품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에이리언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자 2012년 작 ‘프로메테우스’의 후속편입니다. 제목 ‘커버넌트(Covenant)’는 주인공 다니엘스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탑승한 거대 우주선으로 ‘(성스런) 약속’을 뜻합니다. 우주선 커버넌트의 외양은 납작하고 길쭉한 외양은 SF TV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