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포스트: 100|아이템:에이리언(64)
Tags

Posts

100 posts
리들리 스콧이 엔지니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이유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리들리 스콧이 엔지니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이유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9일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굉장히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너무 많은 떡밥을 가져가는 데에 생각을 거둬야 했지만, 이번 작품은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하는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과연 리들리 스콧이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되는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도 엔지니어 이야기를 좀 꺼냈습니다. 이번에 꺼낸 이야기는 엔지니어가 인간을 멸망시키려 한 지점에 관한 이야기이며, 자신들이 창조를 진행한 행성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그 생명을 지워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자신의 피조물들이 길을 잃거나 문제가 생기면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에일리언 쿼드릴로지" DVD를 샀습니다.

"에일리언 쿼드릴로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1일

이 타이틀은 정말 고민이 많았습니다. 블루레이로 넘어가려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블루레이 박스세트를 사기에는 서플먼트 디스크에 한글자막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결국 둘 다 절판되고 말았죠. 걸리는 대로 사자라는 심정이었는데, 결국 이 박스세트 DVD를 찾게 되었네요.  우선 뒷면입니다. 에이리언의 정면 이미지가 차지했죠.  정면 이미지 입니다. 페이스 허거는 좀 있다가 올릴게요.  박스 세워놓고 찍은 이미지 입니다.  디스크는 총 9장입니다. 각 편마다 2장씩, 그리고 마지막은 보너스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속지입니다.  서플먼트 설명입니다.  문제의 페이스 허거 입니다. 이렇게 보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30일

저에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가 가졌던 목적성에 오히려 더 충실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이 자품이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밝혀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쉽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엔지이어 이야기는 좀 더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속편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리들리 스콧은 이미 속편 선언을 한 상황입니다.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 사이에 들어가는 이야기가 더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한 상황이고, 커버넌트와 기존 에이리언 4부작 사이에 또 다른 작품 역시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도 했죠. 다만 그 제목이 어웨이크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5" 안 나온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5"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1일

닐 블롬캠프의 에이리언이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닐 블롬캠프에게는 기회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던 에이리언이다 보니 그래도 또 다른 느낌의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컨셉아트도 상당수 공개가 된 상황이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있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안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의 인터뷰에 따르면 시나리오는 없는 상태이고, 10페이지 분량의 아이디어만 있었다고 하더군요. 결국에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역량이 집중되는 분위기 이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