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Posts
3035 posts
얼마 전 모 이벤트에서 재미를 좀 봤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맛도 있어야 사람 사는거죠. 가끔 예매권 이벤트도 되고 하는 것들 말입니다. 이번에는 상품들 덕분에 대략 어떤 이벤트인지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태그를 봐도 아실 거구요;;; 우선 50/50 팔찌입니다. 무슨 재단에서 기부금용으로 만들었다는 물건이더군요. 생긴건 나름 이쁩니다. 결국 돈 보냈죠;;; 노트입니다. 꽤 비싼 물건이더군요;;;; 후면입니다. 메모패드입니다. 솔직히 쓸 일이 별로 없어서 좀;;; 파일인데......좀 작더군요. 역시나 어디서 쓸 지는 좀 생각해 보는중입니다;;; 역시나 노트 입니다. 솔직히 딱히 어디다가 써야 할 지는;;; 파일과 책 씌우는 물건인데, 꽤

마계촌 이벤트 상품 '데스애더 마우스' 도착
마계촌 온라인 2차 CBT이벤트로 마우스 당첨 요 때의 마우스가 오늘 퇴근하니 도착 해 있었습니다. 박스사진. 열어 보았습니다. 설명서와 스티커 등등.. 설 투더 치 휠 부분과 손바닥 닿는 부분에 빛이 들어옵니다. 요로코롬.. 그냥 뽀대죠 뭐 ㅋㅋㅋ 설정 만지다가 보니 나한텐 오천원 짜리든 사만원 짜리든 마우스는 그냥 마우스라는 사실을 깨닫고 평범히 사용 중입니다. 요즘 게임을 많이 하는것도 아니니.. 무튼 좋네요. 예전 마우스는 휠이 덜그럭거려서 좀 짜증났는데 부드러운 휠을 쓰니 기분좋음ㅋㅋ
[엘소드] 요즘 근황
다른분들은 san 수치가 까인다고 하지만 이상하게 전 이걸 들으면 san수치가 회복되는거 같습니다. 우냐우냐 왜 냐루코 1화 한지 한참이 지났고 카테고리는 엘소드인데 이걸 올리냐면 간단합니다. 요즘 이거 들으면서 시험지 퀘 하고 있어요... 시공도 귀찮고 공하값은 슬겅슬렁 회복될거 같으니까 이제 슬슬 대리상점 7일권을 질러 볼까 하는데 ★모양으로 코그가 시험지 퀘를 해주네요. 이러니까 내가 프갠상을 안사지 촵촵. 2시간 단위였으면 2~3캐러 하고 말거였는데 던전 2번만 돌면 되는거로 바뀌어서 적당히 7캐러(....)를 하고 있습니다. 이야 맨날 시공이나 비던만 돌다 툭치면 으앜 하고 죽는 일반던전을 도니까 느낌이 색다르네요. 아 그래도 소스플을 노가다하긴 싫었습니다. 그건 너무 귀찮아요.
[캡파] 북미섭 OGP 이 생퀴들
전에도 몇 번 썼습니다만, 캡파 북미 퍼블리셔인 OGP에서는 매달 이것저것 이벤트를 합니다.주말에 경험치나 포인트 30% 업이라거나 주당 5일, 1일당 1시간 이상 플레이하면 5000 포인트라거나 하는 식이죠. 이 중 좀 웃긴달까... 하는게 Ace Spender란 게 있습니다.우선 일주일에 100Astro까지 쓰면 1000 포인트, 101Astro 부터는 3000 포인트를 줍니다.한 명 뽑아서 AS 정도되는 기체도 하나 주는데, 이번에는 무에일이네요.이거야 뭐 보관함이나 커캡확장권, 오퍼 같은 거 간간이 질러주면 오는 공짜 포인트 정도로 생각하면 좋죠.(대충 2만5천원 쯤 지르면 한 달에 12000 포인트가 공짜로 들어오는 셈) 근데 Ace Spender II 라는 것도 있습니다.이게 골 때리는데,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