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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7 posts![[마영전] 7월 버닝 이벤트 1주차](https://img.zoomtrend.com/2012/07/08/e0063578_4ff847e822ffe.jpg)
[마영전] 7월 버닝 이벤트 1주차
버닝 이벤트 1주차. 염색 공짜와 무한 여가가 있었습니다만 염색은 할게 없어서 건너뛰고 무한 여가를 기다렸다가 카단 마하 방을 팠습니다. 좀비가 된 유저들이 카단을 쿵떡쿵떡! 기왕 무한 여가인거 서큐 히어로도 가야죠. 카록으로 첫번째 도전 했으나 서큐방에서 처절하게 발리고 이비로 두번째 가서 오르켈 똥깨한테 당하고 창시로 가서 허리케인을 도니 8분 순삭이 되더군요.... 블러디셰이드는 위대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도전에서 열의 인챈트를 먹어서 880에 판매 5강 치울린 해머, 그랜드 크로스, 마족 방패를 사고 염앰 3개를 사서 창시타한테 발라줬습니다. 이비로 서큐 돌땐 헬 레이디 한명이 난간에 올라가서 못내려오더군요... 무한 여가 부정적인 사람도 있었는

'나는 공무원이다' 시사회에 4분을 초대합니다
더킹 투 하츠의 악당, 윤제문 주연의 코미디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시사회, 보고 싶으신 분 계신가요? 날짜는 6월 25일 월요일, 장소는 왕십리 CGV, 시간은 오후 8시 30분입니다. 제가 초대 가능한 분은 모두 4분입니다. 이 영화의 시놉시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신의 삶과 직업에 200%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남자 윤제문. 그는 마포구청 환경과 생활공해팀에 근무하는 10년차 7급 공무원이다. 왠만한 민원에는 능수능란, 일사천리로 해결하며 평정심을 유지하는 그의 좌우명은 “흥분하면 지는 거다”, 일명 “평정심의 대가”로 통한다. 변화 같은 건 ‘평정심’을 깨는 인생의 적으로 여기고 퇴근 후 나름 여가생활을 즐기며, 10년째 TV 친구인 유재석, 경

일본여행 - 120520 느긋느긋 돗토리 1일차, 요나고 역 주변
안녕하세요. 하르양이에요~ 오늘은 돗토리 여행 두번째 시간! 요나고 역에 대해 써보아요~ :-)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공항에서 내려서 리무진을 타고~ 도착한 곳은 요나고 역입니다. 'ㅅ'! 2일동안 묵게 될 호텔이 있는 베이스 캠프였지요. 운이 좋은 건지 날씨가 맑아서 기분까지 상쾌했습니다. 나중에 이곳에서 다른 지역으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짐을 호텔에 풀어놔야 했기에 내려서 호텔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역은 그렇게 크진 않아요. :-) 그래도 작음의 정겨움이 있습니다.

8주년 마지막 이벤트
8주년 옵션 타이틀 을 달수 있내요 이전 이벤트를 모두 참가해야지 얻을수 있습니다. 현실 시간 20분 동안 접속하면 트럼프 카드 1~A 카드를 줍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좋은탬을 주는대 하루에 한번씩 되더군요 여튼 9카드를 재물로 바쳐서 소환한게 저 스크롤 붉은여우 용병이라 뭐 있을줄알겠지만 그냥 붉은 여우입니다 때리는짓요 여우같이해서 댐지도 1박히고 한대 맞으니깐 뒈지더군요.. 두번째는 트럼프 몬스터 사냥 꽤 쌔더군요 병사들은 그냥 녹아버리지만 1~A카드를 드랍하더군요 트럼프 리퍼는 조커카드를 주더군요 조커카드는 무제한으로 교환가능 안대랑 클로버 의상 득했어요., BGM정보 : 브금저장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