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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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여행] 온야도 노노 사카이미나토 내추럴 핫 스프링(Onyado Nono Sakaiminato Natural Hot Spring) 숙박 후기!

진도르프 프리즘|2018년 7월 16일

일본 돗토리현 여행 후기 시작! 2018년 7월 첫째주 주말 금토일 2박3일 다녀온 돗토리현 여행에서 ​여행 내내 머물렀던 꽤 만족스러웠던 ​온야도 노노 사카이미나토 내추럴 핫 스프링(Onyado Nono Sakaiminato Natural Hot Spring)란 ​아주 긴 이름의 호텔 숙박 후기 보여드릴게요! 온야도 노노는 예전에 한 번 포스팅 한 적 있었는데, ​오사카에도 있는 온야도 노노 남바와 같은 호텔로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역에 있는 또다른 지점이랍니다. ​ 일본에서 온야도 노노 호텔은 여기 말고도 몇 개 더 있다고 하고요. ​이 호텔은 오픈한지 몇 년 안된 신상호텔이라 예전부터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묵게 되었네요 ㅎ​ ​ ​ 한국인.......

[돗토리&마쓰에 자유여행 필수품]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로 가볼만 한 곳 총정리!

[돗토리&마쓰에 자유여행 필수품]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로 가볼만 한 곳 총정리!

진도르프 프리즘|2018년 7월 10일

2018년 7월 6일~8일 주말 2박3일간 다녀온 ​일본 돗토리&마쓰에 자유여행! ​ 첫 번째 포스팅으로 이번 여행의 발이 되준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 후기부터 올려봅니다. ​원래 이지역에는 JR패스가 여러 차례 한시적으로 나왔다 사라지곤 했었는데요, ​나름 호평을 받아서 명맥을 유지한 한국인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패스,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에 관해서 좀 자세하게 적어볼게요. ​​ 이번 여행에서 폭우를 만나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왔지만 후기 쓰기전에 돗토리를 몇 번 가봤나 봤더니 이번이 8번째 여행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동안 이 지역 다녀온 곳 다 끌어모아서 한 번 써보겠습니다. JR 돗토리 마쓰에 패스는 3일간 시마네현.......

일본 이자까야에서 맛본 닭꼬치의 맛?!

일본 이자까야에서 맛본 닭꼬치의 맛?!

중독...|2012년 7월 4일

요나고에서의 첫날밤. 저녁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고민에 빠집니다.요나고 역 근처에 묵으시는 많은 분들은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맞은편에 있는 이온 몰(새 동상 뒤로 보이는)에서 저녁시간을 보내더라고요. 쇼핑몰이라 구경거리도 있고, 식당들도 많고, 또 간단한 요기거리나 도시락을 사서 호텔에서 드시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전 맛있는 걸 먹고 푹 쉬고 싶더라고요. 낮에 엄한 맥주로 버린 입도 수습할 겸.. 이자까야에 가보기로 합니다. 혼자서도 참 잘 놀아요. 요나고 역에서 주황색으로 표시된 원이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위치라면,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이 대형 이자까야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가장 왼편에 있는 슌몬(순간?)이 블로거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더라고요. 그런데 왠지 혼자 들어가기에는 약간 어려운

감동의 '고등어 누름 초밥'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

감동의 '고등어 누름 초밥'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

중독...|2012년 7월 3일

일본에서의 첫날은 요나고 역에 있는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에서 묵기로 했습니다. 마쓰에역에서 묵자니 다음날 돗토리까지의 기차 여행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바로 돗토리역까지 가기는 너무 멀고.. 이런저런 핑계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조식에 반했기 때문이었죠. 흉보지 마세요. 저 족발튀김 먹으러 세부도 가는 식탐 가득한 녀자입니다. 요나고역에서 나오자마자 고개를 왼쪽으로 돌리면 바로 '호텔 하베스트 인 요나고(Hotel Harvest In Yonago)'가 있습니다. 역에서 3분도 안 걸리네요. 그런 지리적 잇점 때문에도 요나고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 바로 이 호텔입니다. 생각보다 규모는 큰 편인 것 같네요. 2인실이었다면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이었겠지만, 저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