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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원시소년 토시 (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26일

1993년에 보물섬에서 ‘최신오’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1993년에 ‘막고야’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시인 소년 ‘토시’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정식 발매된 게임이지만, 게임 파일이 덤프된 건 쉐어웨어 게임 모음집인 ‘게임나라’ 1권에 수록된 것으로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이다. 풀 버전은 아직까지 덤프된 적이 없는데 이건 매릭슨의 ‘슈퍼 캅’도 마찬가지다. 슈퍼캅 역시 게임나라 1권에 데모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세균전(1992)’, ‘요정전사 뒤죽(1993)’, ‘전륜기병 자카토(1994)’, ‘전륜기병 자카토 만(1995

테넷 (2020) / 크리스토퍼 놀란

테넷 (2020) / 크리스토퍼 놀란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10월 21일

출처: IMP Awards 우크라이나에서 협력자를 구출하는 임무를 맡았다가 죽을 뻔 했던 CIA 요원(존 데이빗 워싱턴)은 엔트로피가 반대로 작동하는 물건들이 많이 나타나는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임무를 맡는다. 단서를 추적하다 인도로 간 요원은 유능한 현장 요원인 닐(로버트 패틴슨)을 소개 받는다

[SFC] 워락 (Warlock.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0월 9일

1989년에 ‘스티브 마이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아, 1995년에 ‘Realtime Associates’에서 개발, ‘LJN, Ltd’, ’Trimark Interactive’에서 세가 제네시스(메가드라이브), 슈퍼 NES(닌텐도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1000년에 한 번, 태양과 달이 일치할 때 조상들로부터 특별한 힘을 부여 받은 '드루이드'족의 수호자들이 '이빌 원'의 부활을 막기 위해 마법으로 6개의 '룬스톤'을 소환했는데. 룬스톤이 시공을 뛰어넘어 6개의 대륙에 흩어지자, 이빌 원이 자신의 독생자인 ‘워락’을 지구로 보내서 룬스톤을 찾게 하고. 드루이드족의 전사가 워락보다 먼저 룬스톤을 회수하기 위해 길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앱서드 (Absurd.1981)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9월 5일

1981년에 ‘조 다마토’ 감독이 만든 이탈리아산 슬래셔 영화. 내용은 ‘미코스 타노우파울로스’는 바티칸이 승인한 과학 실험에 참여해 ‘힐링 펙터’ 능력을 갖게 됐는데 그 부작용으로 완전히 미쳐서, 바티칸에거 사제를 보내 미코스를 죽이려 했지만 실패하고. 마을 사람한테 발견되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는데. 치료 후 간호사를 잔인하게 살해한 후 탈출하여 연쇄 살인을 저지르다가, 베넷 일가가 거기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조 다마토 감독이 1980년에 만든 ‘카니발 군도(원제: 안트로포파구스’의 후속작이 되길 희망지만, 본작의 각본을 쓰고 주연인 미코스 타노우파울로스 배역을 맡은 ‘조지 이스트만’이 그것을 거부했고, 존 카펜터 감독의 슬래셔 영화 ‘할로윈’ 스타일로 만들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