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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 3/3, 경기 화보 #2] 수원 FC vs 광주 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2025.11.30 * 3/3, 경기 화보 #2] 수원 FC vs 광주 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수원 FC의 싸박은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보기에 안쓰러울 정도로 혼자 최전방에서 치열하게 몸싸움을 하고 있어요. 요즘 싸박의 경기를 보면 소년가장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부진에 빠진 팀을 어떻게든 살려보기 위해서 온몸이 부서져라 뛰고 있는 모습이에요. 그런데 싸박이 열심히 뛰고 있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골이 나지 않다 보니 답답합니다. 팬들이 말하는 것처럼 '우리의 간절함에 대한 가치'를 선수들에게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지금은 여러모로 좀 아쉬워요. 현재 의 경기에서 아직 골이 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지금의 경기 내용과 결과는 더욱 아쉽습.......

[WKBL] 박정은의 BNK "수비가 강해? 그럼 공격은? 안혜지가 슈터인데?" ㅋㅋㅋ

[WKBL] 박정은의 BNK "수비가 강해? 그럼 공격은? 안혜지가 슈터인데?" ㅋㅋㅋ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2월 1일|스포츠

최초의 여성 감독 우승이라는 상징적인 의미 때문에, 욕을 빼면 시체인 나는, 단 한번도 BNK 박정은 감독 욕을 한 적이 없다. 위성우와 김완수는 나의 단골 욕받이들이었고, 그 아래급들은 아예 인간 취급도 한 적이 없다. 하지만 이제 김완수는 리스트에서 제명되었고 (?), 박정은이 새롭게 내 욕받이 리스트에 당당하게 올라 섰다. "축하합니다" * BNK 썸 (49) @ 하나은행 (60) 65 - 54 - 55 - 49 시즌 개막을 하더니, BNK의 득점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 디펜스? 체력? 일본 여자 농구와 교류가 잦아지면서, WKBL 전체가 강도 높은 훈련과 수비는 다들 기본으로 깔고 있다. 이제 그것도 안되는 팀은 해체를 해야만 하는 단계이다. 디.......

[2025.11.30 * 2/3, 경기 화보 #1] 수원 FC vs 광주 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2025.11.30 * 2/3, 경기 화보 #1] 수원 FC vs 광주 FC, 하나은행 K리그1 2025 38R 파이널B ~ 경기 수원, 수원 종합 운동장

이번 시즌 수원 FC의 운명을 결정지을지도 모르는 중요한 경기입니다. 뭐... 제가 항상 중요한 경기를 찾아다니다 보니 안 중요한 경기가 있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ㅋㅋㅋ 그런데 그동안 제가 소개해 드렸던 중요한 경기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중요도를 가지고 있는 경기입니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수억~수십억이 왔다 갔다 할 수 있거든요. 이 중요한 경기의 전반전이 시작됐습니다. 역시 시작부터 수원 FC의 싸박 선수가 적극적으로 몸싸움을 하면서 골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K리그1의 최고 스타 중 한 명인 싸박입니다. 이번 시즌 K리그1에서 최다 득점을 기록하면서 득점왕 등극이 유력하고 더불어서 MVP 후보로도 지정.......

[WKBL] 이상범 감독 (하나은행) - WKBL의 새로운 보안관 "위성우, 뱃지 반납해"

[WKBL] 이상범 감독 (하나은행) - WKBL의 새로운 보안관 "위성우, 뱃지 반납해"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1월 29일|스포츠

일단 오늘 호주 WNBL에서는, 중국의 'Hanny Fever'가 일어 났다. * 퍼쓰 링스 (91) @ UC 캐피털스 (67) 한슈는 일주일 전에 호주에 도착하여, 각종 방송 출연 등으로 바쁘게 보내던 와중에, 며칠 손발을 맞추고 곧바로 실전에 선발로 투입. 원래는 20분 정도 뛴다더니, 본인이 재밌다고 '조금 더'를 원해서, 결국 29분 동안 22 득점으로 '데일리 MVP'에 등극. 뉴욕 리버티에서 한슈를 지도했던 샌디 브론델로 감독은, 한슈를 찾아 와서 인사를 나누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는데, 토론토 템포로 스카우팅 하려는 듯, 아니 아예 노골적이었다. ㅎㅎ 특히 한슈가 3점포를 성공하고 세 손가락을 들어 보이자, 홈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