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여행

포스트: 210|아이템:튀르키예여행(24)
Tags

Posts

210 posts
튀르키예 여행 카파도키아 열기구 예약 비용 투어 가격

튀르키예 여행 카파도키아 열기구 예약 비용 투어 가격

튀르키예 여행 카파도키아 열기구 예약 비용 투어 가격 카파도키아에서 제일 기대했던 투어 열기구 타는 거였어요. 이거 타고 싶다고 탈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바람과 강수량, 시야, 대기 안정 등 다양한 조건이 맞아야 열기구 뜰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전 3박4일 중 딱 하루만 떴답니다. 어찌나 다행인지! 카파도키아 열기구 가격 시즌, 수요 등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더라고요. 며칠 못 떠서 수요가 몰리면 비용 치솟을 때도 있으니 알아두시길! 그럼에도 무조건 타시라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매력이 넘치는 풍경 보여줬어요. 새벽 이른 시간에 호텔로 픽업하러 왔습니다. 열기구 뜨는지 여부는 당일 알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 카파도키.......

(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2)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무단야 부두, 무단야 휴전 하우스>

(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2)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무단야 부두, 무단야 휴전 하우스>

바다를 끼고 있는 곳이다 보니 무단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음식은 바로 해산물입니다. 식당에 발릭(Balik)이라는 단어가 자주 보이는데, 이 단어가 '물고기'를 뜻하고요. 발릭 에크멕(Balik Ekmek)은 구운 생선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통 '고등어 케밥'이라고 부르는 음식이죠. 발릭 에크멕(Balik Ekmek)은 제가 이스탄불을 소개해 드릴 때 함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고등어 케밥'이라는 번역은 잘못된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생선구이 샌드위치' 정도가 적합할 것 같고, 왜 한국에서는 이 음식에 '케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게 됐는지 모르겠습.......

(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1)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부르사 오스만가지역, 무단야 페리 터미널>

부르사에는 부르사라이(BursaRay)라는 이름의 지하철이 있습니다. 저는 이 지하철을 타고 부르사의 페리 터미널이 있는 무단야(Mudanya)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그런데 무단야까지 지하철이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의 종점에서 버스로 환승을 해서 무단야로 갈 생각입니다. 무단야의 페리 터미널을 통해 부르사를 찾아오실 분들을 위해서 잠깐 이 루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이곳 부르사의 지하철이 1,2호선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스탄불에서 부르사로 오실 경우에는 부르사 페리 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타면 1호선의 서쪽 종점인 에멕(Emek)에 내려줍니다. 여기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튀르키예 이스탄불 여행 터키 모래 커피 No.4와 시미트 빵 경험

튀르키예 이스탄불 여행 터키 모래 커피 No.4와 시미트 빵 경험

튀르키예 여행이 처음이다 보니 색다른 먹거리에 관심이 많았다. 이스탄불 구시가지에서 첫 일정을 보내면서, 관광지를 둘러보며 짬 날 때 궁금했던 것을 먹으며 다녔다. 아무래도 막간에 들리는 거라 카페를 종종 갔었는데, 그때마다 놀랐던 건 커피가 맛있다! 정확히는 내 입맛에 잘 맞았다. 모카 라떼 위주로 마셨고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하루 1잔 마시던 내가 2, 3잔을 마시더라. 물가도 비싼데 말이죠. 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터키 모래 커피(Sand Coffee)였다. 모래 위에서 가열해 만드는 과정과 전통 잔에 담아 마시던 맛이 맘에 들어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야외 테이블에 앉아 유럽 감성을 느끼며 마시던 여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