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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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여행 카파도키아 열기구 예약 비용 투어 가격
튀르키예 여행 카파도키아 열기구 예약 비용 투어 가격 카파도키아에서 제일 기대했던 투어 열기구 타는 거였어요. 이거 타고 싶다고 탈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바람과 강수량, 시야, 대기 안정 등 다양한 조건이 맞아야 열기구 뜰 수 있는 환경이 돼요. 전 3박4일 중 딱 하루만 떴답니다. 어찌나 다행인지! 카파도키아 열기구 가격 시즌, 수요 등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더라고요. 며칠 못 떠서 수요가 몰리면 비용 치솟을 때도 있으니 알아두시길! 그럼에도 무조건 타시라 추천하고 싶을 만큼 매력이 넘치는 풍경 보여줬어요. 새벽 이른 시간에 호텔로 픽업하러 왔습니다. 열기구 뜨는지 여부는 당일 알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 카파도키.......

(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2)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무단야 부두, 무단야 휴전 하우스>
바다를 끼고 있는 곳이다 보니 무단야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음식은 바로 해산물입니다. 식당에 발릭(Balik)이라는 단어가 자주 보이는데, 이 단어가 '물고기'를 뜻하고요. 발릭 에크멕(Balik Ekmek)은 구운 생선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보통 '고등어 케밥'이라고 부르는 음식이죠. 발릭 에크멕(Balik Ekmek)은 제가 이스탄불을 소개해 드릴 때 함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고등어 케밥'이라는 번역은 잘못된 번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생선구이 샌드위치' 정도가 적합할 것 같고, 왜 한국에서는 이 음식에 '케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게 됐는지 모르겠습.......
(튀르키예 부르사 / 무단야 #1) 이스탄불과 부르사를 잇는 아름다운 항구 마을. 무단야 휴전 협정이 체결된 역사의 현장 <부르사 오스만가지역, 무단야 페리 터미널>
부르사에는 부르사라이(BursaRay)라는 이름의 지하철이 있습니다. 저는 이 지하철을 타고 부르사의 페리 터미널이 있는 무단야(Mudanya)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그런데 무단야까지 지하철이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지하철의 종점에서 버스로 환승을 해서 무단야로 갈 생각입니다. 무단야의 페리 터미널을 통해 부르사를 찾아오실 분들을 위해서 잠깐 이 루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지도를 보시면 이곳 부르사의 지하철이 1,2호선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이스탄불에서 부르사로 오실 경우에는 부르사 페리 터미널 앞에서 버스를 타면 1호선의 서쪽 종점인 에멕(Emek)에 내려줍니다. 여기에서 지하철로 환승해서.......

튀르키예 이스탄불 여행 터키 모래 커피 No.4와 시미트 빵 경험
튀르키예 여행이 처음이다 보니 색다른 먹거리에 관심이 많았다. 이스탄불 구시가지에서 첫 일정을 보내면서, 관광지를 둘러보며 짬 날 때 궁금했던 것을 먹으며 다녔다. 아무래도 막간에 들리는 거라 카페를 종종 갔었는데, 그때마다 놀랐던 건 커피가 맛있다! 정확히는 내 입맛에 잘 맞았다. 모카 라떼 위주로 마셨고 은은한 단맛과 고소함이 잘 어우러져, 하루 1잔 마시던 내가 2, 3잔을 마시더라. 물가도 비싼데 말이죠. 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터키 모래 커피(Sand Coffee)였다. 모래 위에서 가열해 만드는 과정과 전통 잔에 담아 마시던 맛이 맘에 들어 기억에 남는다. 무엇보다 야외 테이블에 앉아 유럽 감성을 느끼며 마시던 여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