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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서울 이태원 “이슬람 사원”
서울 이태원 “이슬람 사원” 이태원은 같은 서울에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서 확실히 다른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 곳에서는 특히 독특하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다른 곳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문화를 받아들이는 장소이기도 하지요. “서울 이태원에 있는 이슬람 사원” 우리나라에서 종교라고 하면,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 정도를 떠올려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군대에서도 주일이 되면 종교..

하노이 주말여행 (3) 반미, 에그커피, 롯데마트
1. 과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베트남엔, 프랑스의 바게뜨 빵에 베트남의 고유 식재료를 넣어 만든 든든한 샌드위치가 있다고 했다. 이름은 반미. 반미라고 해서 왠지 미국에 반대한다는 말인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베트남이라 더더욱) 그게 아니라 그냥 Bánh Mì라는 단어가 있단다. 베트남 말로 빵이라는 뜻이란다. 만드는 것이 간단하기 때문에 거리 어디에서든 반미 파는 집을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유명한 반미집인 Bánh Mì 25에 가보기로 했다. 숙소에서 불과 10분 거리였다. 10분 걸린다고 해서 금방 도착할 줄 알았는데 그 더위 속을 걸으니 멀게만 느껴졌다... 하여간 도착! 어떤 시스템이냐고 물으니 여기선 반미 샌드위치 주문만 받는다고 했다.

방콕의 사원
이어지는 방콕 여행 사진들, 이번에는 사원과 궁전입니다. 작정하고 시작한 첫 주자는 네 개의 탑이 맞이하는 왓 포. 47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와불상으로 유명한 곳이죠. 발바닥 쪽은 보수 공사 중이라 가림막이; 왕궁 옆에 위치한 왓 프라깨오. 흔히 태국 사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의 그 곳. 에메랄드(정확히는 녹옥) 불상으로 유명한 곳이나 촬영 불가. 전각 바깥도 장식이 장난 아닙니다. 금붙이 좋아하는거 보면 바다 건너 어딘가와 취향이 비슷한 것 같기도^^; 그와 마주한 방콕 왕궁. 현 푸미폰 국왕은 이 곳에 거주하고 있지 않은지라 관광지로 개방. 특유의 장식으로 채워진 지붕이 참 특색있긴 한데... 실은 중국인 관

샤도우즈(Shadows.2011)
2011년에 존 페니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미국과 태국 합작으로 원제는 ‘샤도우즈’인데 미국판에서 ‘헬게이트’라는 새로운 제목이 붙었다. 샤도우즈는 동명의 제목을 가진 작품만 여러 편 있을 정도로 흔한 제목이다. 내용은 미국인 사업가 제프 메튜는 태국인 아내와 아들이 있는데 방콕에 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해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남은 뒤 재활 치료를 받던 중에 사망자의 유령을 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교통사고 이후 삶과 죽음 사이에서 현실의 실체가 흐릿해져 가며 유령에 시달리는 게 주된 내용인데 이 줄거리는 ‘디 아이’와 ‘식스센스’의 짝퉁 같은 느낌을 준다. 주인공 제프가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귀신 자체는 오히려 링이나 주온 같은 J호러를 연상시킨다. 줄거리고 연출이고 새로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