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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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재직 중 팀장 수당 60만 원에 눈 뒤집히다!
중소기업 재직 중 팀장 수당 60만 원에 눈 뒤집히다! 중소기업 10년 차 30대 과장에서 팀장으로 5명을 사원으로 둠. 사원 전부 1~2년차라 대리급도 없어 하루종일 업무 봐주다 하루가 끝남. 사장이 힘든 거 알고 월 60만 원 팀장 수당으로 더 준다고해서 최선을 다하려 함. 사표를 내려다 금융 공격들어오면 그만두지 못하게 되죠. 사원수 천 명 넘어 경쟁 진급에 업무강도와 부서간 커뮤니케이션도 안 된다. 연봉이나 복지가 좋아도 스트레스가 미친다. 능력 인정해주고 힘든 거 없는지 면담해주는 대표 인성이 부럽다. 사내연애 후 헤어져 그만두려니 사장이 50만 원 올려줘서 괴롭던 마음이 사라졌다. 대부분 사장은 능력 까내리고 돈 더 안 주.......

태국 아유타아 사원 버스 투어 ⑦ 왓 야이 차이몽콜 Wat Yai Chai Mongkol
다른 사원들처럼 돌림자 '왓'을 사용하긴 하지만 다른 사원들은 유적지 형태에 야외 박물관처럼 운영이 되는 것에 반해 이곳은 실제 사원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이다. 간판에 차이몽콜(Chaimongkhol)로 적혀 있으며 현지에서는 차이몽'콘'으로 읽고 영어로 읽을 때는 차이몽'콜'로 읽는단다. 초기에는 일반 사원의 성격을 띠고 있었는데 1592년 '나레수안 대왕'이 미얀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그 기념으로 사원 내에 거대한 체디(탑)을 세웠다. 그래서 이름의 뜻도 '거대한 승리의 사원'이다. 전쟁 스토리를 만화로 만들어봤다. 간단하게 내용을 요약하면 1592년 미얀마에서 아유타야를 침.......

태국 아유타아 사원 버스 투어 ⑥ 왓 프라 씨 싼펫 Wat Phra Si Sanphet
야유타야 버스 투어를 돌고 있다. 오전에 세 코스를 돌고, 점심 먹고 오후 두 번째 코스다. 버스는 큰길에 주차를 하고 위처럼 보이는 입구를 걸어서 통과하여 약 220m 정도를 이동하면 매표소가 나온다. '왓'자 돌림의 태국의 사원들 수백 년의 세월과 전쟁의 흔적이 가득한 신비로운 유적임에는 틀림없지만 11월임에도 날씨는 후덥지근하고 비슷비슷한 유적을 5번째나 돌고 있으니 좀 지겨운 감이 있다. 이제 이거랑 하나만 더 보면 되니까 힘내보자. 유네스코 기념비가 서 있다. 이는 1991년에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이며 '아유타야 역사도시' 전체가 등재된 것이다. 이곳도 아유타야의 다른 사원들처럼 전쟁의 흔적.......

태국 아유타야 사원 버스 투어 ⑤ 왓 마하탓 Wat Mahathat
아유타야 버스 투어를 이용 중이다. 오전에 3곳을 둘러보고 점심 식사를 한 후 오후 첫 번째 일정으로 '왓 마하탓'에 왔다. 왓=사원 마하=큰, 위대한 탓=유물, 사리 '위대한 사리를 모시고 있는 사원'을 뜻을 가진 곳이다. 석가모니의 진신사리를 모신 곳으로 동명의 이름을 가진 사원이 태국 전역에 많다고 한다. 사원의 부지 자체는 그리 넓지 않지만 프랑, 체디, 불상과 벽 등이 제법 많이 남아 있고 복구도 많이 되어 있어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부지는 직사각형의 모양이고 긴축 230m, 짧은축 160m 가량 된다. 축구장 약 5.2배 정도 되는 넓이다. 꼼꼼히 모두 둘러보면 좋겠지만 그렇게 봐도 비슷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