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포스트: 6192
Tags

Posts

6192 posts

데이비드 하버 신작, "Violent Nigh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4일

벌써 올 크리스마스 영화 홍보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가 이야기 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진 이 영화가 가장 기대작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하버가 왜 헬보이를 했는지가 정말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쁜 배우라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읙 ㅕㅇ우에는 정말 데이비드 하버가 정말 잘 해 낼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된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말이죠.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일

저는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꽤 괜찮게 봤습니다. 사실 폴 페이그 감독에 관해서 고스트버스터즈 때문에 미묘하게 생각한 지점들이 있긴 한데, 이 영화 덕분에 오히려 능력에 관한 확신을 살 수 있게 되었죠.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폴 페이그가 감독을 하고, 안나 켄드릭과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원작은 전편에서 다 끝난 이야기이다 보니,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약간 불안하기도 하네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줄줄이 넘어가는 상황이죠. 솔직히 제 주변에 정말 기대 하는 분들이 많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슬램 덩크 시리즈의 팬이 적지는 않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저는 전혀 팬이 아니다 보니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포스팅감이 거의 바닥을 친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어느 정도 이야기를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그렇다고 나쁜 이야기를 할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냥 제가 관심이 없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긴 한데, 기술의 발전을 확실하게 보여주긴 하는군요.

"나나" 라는 영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포스터로 먼저 찾고, 이후에 예고편 찾다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한 영화가 들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냥 땜방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