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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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데이비드 하버 신작, "Violent Night"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벌써 올 크리스마스 영화 홍보가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외에도 정말 다양한 영화가 이야기 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진 이 영화가 가장 기대작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하버가 왜 헬보이를 했는지가 정말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쁜 배우라는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읙 ㅕㅇ우에는 정말 데이비드 하버가 정말 잘 해 낼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 정말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정말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보면 된다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말이죠.
"부탁 하나만 들어줘" 속편이 나옵니다?
저는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꽤 괜찮게 봤습니다. 사실 폴 페이그 감독에 관해서 고스트버스터즈 때문에 미묘하게 생각한 지점들이 있긴 한데, 이 영화 덕분에 오히려 능력에 관한 확신을 살 수 있게 되었죠.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폴 페이그가 감독을 하고, 안나 켄드릭과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물론 원작은 전편에서 다 끝난 이야기이다 보니,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약간 불안하기도 하네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이 줄줄이 넘어가는 상황이죠. 솔직히 제 주변에 정말 기대 하는 분들이 많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슬램 덩크 시리즈의 팬이 적지는 않은 상황이니 말입니다. 다만, 저는 전혀 팬이 아니다 보니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포스팅감이 거의 바닥을 친 상황이다 보니, 결국에는 어느 정도 이야기를 집어넣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그렇다고 나쁜 이야기를 할 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냥 제가 관심이 없는거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짧긴 한데, 기술의 발전을 확실하게 보여주긴 하는군요.
"나나" 라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특히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제가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포스터로 먼저 찾고, 이후에 예고편 찾다가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공개한 영화가 들어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지점들도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그냥 땜방용으로 찾아낸 케이스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꽤 괜찮을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