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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AND JERRY"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8일

제 어린 시절에는 톰과 제리가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작품을 보면서 묘하게 톰을 응원하는 아웃사이더 기질이 좀 있기는 했었죠. 아무래도 제락 스스로 일 벌려 놓고, 톰이 수습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겐세이 놓는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를 더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나중으로 갈 수록 묘한 퀄리티 저하를 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저는 그냥 기억 속의 무언가로 남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새 작품이 나오게 되었죠. 솔직히 말 해서, 저는 정은 안 갑니다;;; 저번에도 예고편 한 번 올라갔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솔직히 포스터 한 장 외에 소개할 게 없어서요;;; 예고편은 볼 때 마다 뭔가 기묘하긴 합니다. 90년대말

루소 형제의 "Gray Man" 추가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7일

이 작품 캐스팅 이야기는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크리스 에반스, 라이언 고슬링, 아나 데 아르마스가 캐스팅 된 상황이지만요. 위에서부터 차레로 제시카 헨윅, 와그너 모이라, Dhanush, 줄리아 버터스 입니다. 이 중에서 줄리아 버터스는 원스 어 폰어 타임 인...할리우드에서 주인공 감동시킨(?) 그 아역이네요.

"The Little Things"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저번에 정보를 거의 안 찾았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은 존 리 행콕이라고, 파운더 라는 강렬한 영화를 연출한 양반이어서 갑자기 기대작으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2명의 경찰이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사라 폴리가 감독으로 돌아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16일

오랜만에 사라 폴리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오랜만에 감독으로 작업을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 작업하는 작품은 미리암 토우스의 "Wonen Talking" 이라는 작품으로, 고립된 종교 공동체에서 벌어진 강간 사건을 다룬다고 하더군요. 일단 프랜시스 맥도먼드가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정말 기대 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정말 무섭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