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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inking"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7일

애플 TV 플러스 작품들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결국에는 애플 TV 플러스를 추가 해야 볼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아무래도 결국 도 다른 부담으로 작용 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에 가까워서, 좀 손 대기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물론 애플쪽은 그렇게 비싼 편은 아닙니다만, 애플만 오롯이 보기에는 솔직히 비싼게 사실인 데다가, 지금 보고 있는 OTT 서비스가 이미 네 개 이다 보니 솔직히 소닝 안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단 저는 그래도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는 꽤 재미있어뵈긴 합니다.

주지훈 + 박성웅, "젠틀맨"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6일

솔직히 이 제목을 보면서, 정말 창의성이라고는 하나도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미 같은 제목의 서구권 영화를 본 상황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그 영화가 나쁜 영화면 모르겠는데, 영화도 상당히 좋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상대적으로 미묘하게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얼마든지 보러 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하다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나마 웨이브 오리지널이니 개봉 2주 후에 바로 공개 될 거라곤 하더군요. 일단 그냥 뭐......땜빵 포스팅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황정민 + 현빈, "교섭"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6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기대를 좀 하는 편입니다. 여행 다녀오면서 수리남을 다 볼 수 있었는데, 정말 연기 잘 한다 느꼈거든요. 상당히 강렬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죠.

"범죄도시 4" 캐스팅 이야기가 이미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15일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범죄도시 시리즈를 못 봤습니다;;;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말이죠. 물론 제 취향과는 별개로,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서 흥행이 정말 제대로 된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캐스팅 확정은 이동휘와 김무열 입니다. 둘 다 악당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