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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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카니발 로우" 시즌 2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참 궁금하긴 합니다. 시즌 1을 안 본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프라임 비디오를 구독 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이재러재 누군가 계정을 공유 해주지 않는 한은 거의 안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최근에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카라 델러빈 때문에 더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최근에 정말 엉망진창인 모습이 나와버려서 이래저래 참 애매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희한하게, 판타지 관련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는 면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시즌 1까지만 해도 최대 기대작 소리 들었는데, 시즌2만에 캔슬이네요.
크리스천 베일 신작, "The Pale Blue Eye"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기다리는 작품입니다. 에드거 앨런 포가 연쇄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오랜만에 질리언 앤더슨도 나오고 말입니다. 분위기 멋질 것 같아서 기대중 입니다.
"혹성탈출" 리메이크 캐스팅이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혹성탈출에 관해서는 참 애매하긴 합니다. 솔직히.......제가 원숭이를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이번에 감독은 웨스 볼 감독입니다. 참고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우베 볼과는 아무 관계 없는 인물입니다. 오히려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죠. 오웬 티그가 나오며, 유인원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아직 줄거리는 공개 되지 않은 상황이구요.
"바빌론"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데미언 샤젤의 영화를 참 미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물론 퍼스트 맨은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하지만 라라랜드는 묘하게 피곤하게 다가왔고, 그 전에 나왔던 위플래쉬는 한 번 보고 다시는 안 보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잘 만든 것돠 취양의 문제는 갈릴 수 밖에 없는 지점들이 있다는 것을 잘 알려준 감독이라고나 할까요. 이번에도 그 두 가지가 싸우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좋은 배우들이 나오는 상황이니, 한 번 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