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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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2 posts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신작, "Moonfall" 입니다.
개인적으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보여주는 영화는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영화 평가가 정말 별로인 것도 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너무 많이 느껴지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영화 역시 아무래도 기존에 갔던 흐름 대로 만들 거라는 미묘한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워낙에 큰 스케일의 큰 영화라는 매력이 있기는 하니 말이죠. 달이 지구를 때려 부순라는 이야기를 자주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강렬하긴 하네요.
"C'mon C'mon"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가 너무 괜찮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가벼운 영화 정말 좋아서 말이죠.
"정글 크루즈" 속편이 확정 됐네요.
솔직히 정글 크루즈는 참 착한 액션 블록버스터였습니다. 영화 자체가 편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었고, 묘하게 디즈니가 최근 굉장히 많이 투입하는 이야기 특성을 이번에는 잘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물론 그 이상은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수익도, 평가도 나쁘지 않다 보니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 모두 컴백하고, 감독인 자움 콜렛 세라, 심지어는 각본가인 마이클 그린까지 모두 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스파이더맨 : 노 웨이 홈" 예고편 입니다.
일단 이 영화 예고편이 공개 되면서 사람들이 샹치, 그리고 이터널스에 대한 관심이 거의 다 사라져버리는 역효과가 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샹치가 개봉하는 것에 관해서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고, 이터널스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을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너무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지켜보긴 해야겠지만, 멀티버스를 드디어 적극 활용하는 분위기로 가게 되었다는 느낌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너무 늦게 공개 된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람들이 이야기 하길, 닥터 옥토퍼스가 피터를 대학원으로 끌고 갈 거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