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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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속 악당도 지친다? "Wreck-It Ralph" 입니다.
게임을 하면 항상 느끼게 되는 사실인데, 악당들이 언제까지고 악당만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게임 속에서 그냥 프로그램으로 움직이는 것들이기 때문에 그냥 그렇게 지나가겠지만, 가끔 그런 상상을 해 보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그 상상이 진짜로 영화가 되어 나왔습니다. 어째 날이 갈 수록 이런 반골적 상상을 영화화 하는 것이 점점 더 트랜드가 되는 느낌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디즈니가 그 포문을 열었다는게 굉장히 특별한 일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꽤 괜찮은 편 입니다. 일단 디즈니가 뭘 찍어 냈는지 한 번 봐야죠.

이 영화 대체 뭘까;;; "레인 폴"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뭔지도 모르고 포스팅용으로 뭔가 찾으러 뒤지고 다니다가 놀랐습니다. 2009년 영화로 되어 있더군요. 물론 그 당시 평가는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렇게 찾아낸 영화가 결국에는 극장에 걸린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는 사실은 그나마 뭔가 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희망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극장 한 군데에서 딱 하루, 한 번 상영하고 TV로 돌려버릴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과연 이 시기에 정말 제정신으로 개봉 하는 건지는 확인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정면으로 격돌하는 날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인지는 한 번 뒤져 봐야

"연가시"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할 지 말지 아직까지 결정을 못 했습니다. 웬지 김명민의 영화에서 재미를 본 기억이 없어서 말이죠. 그나마 조선 명탐정은 재미있었는데, 그게 거의 다 라는 생각이;;; 적어도 연기 잘 하는 사람들은 다 모여 있기는 해서 이 지점은 기대가 되는데 말이죠.

제임스 맥어보이 + 대니 보일, "Trance" 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원티드 이후에 잠잠하다가 엑스맨으로 또 한 번 터뜨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는 또 한동안 조용했는데, 이번에는 대니 보일과 스릴러물을 찍고 있더군요. 무슨 영화인가 싶었는데, 절도를 모의한 사람중에 제임스 맥어보이가 있고, 머리에 총 맞아서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린 그의 기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