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Posts
6192 posts
Welcome to the Punch 이라는 제목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를 영화, "테이크다운" 영상 클립니다.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 물론 원제를 그대로 쓰자니 이상해 더 이상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글쎄요...... 아래는 TV 스팟입니다. 더불어 한국 포스터인데, 이건 좀;;; 재미만 있으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그렇네요;;;

설경구 + 정우성 + 한효주, "감시" 스틸샷입니다.
그러고 보니 설경구 나오는 영화는 거의 극장에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제 기억에 공공의 적 세번째 작품이 거의 유일하지 않나 싶더군요. 이번에는 특수 범죄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미묘한 사람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다려 봐야 겠네요. (기대까지는 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새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적어도 새 수트는 전작의 느낌으로 간 듯 합니다. 사실 이번 스파이더맨의 옷은 뭔가 농구공 느낌 이었다죠;;;

결국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굴러가네요.
많은 분들이 프로메테우스에 관해서 실망을 하셨을 줄로 압니다. 에일리언의 본격적인 떡밥이 나온다 안 나온다 하는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왔었고, 이 이야기가 오랜만의 SF 작품인 만큼 그 지점에 관해서 만큼은 제대로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한 분들도 있기도 하죠. 하지만, 이 작품이 언제나 그렇듯 별로 재미를 보지 못 한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너무 많은 것들이 너무 은밀했다는 생각이 저도 좀 들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 떡밥이 미친듯이 뿌려진 관계로 결국 나오기는 합니다. 이미 각본 작업이 시작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다만 이전 작품의 각본가인 데이먼 린델로프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전작에서 그 동안 의도한 과정에 관해서 주로 밝혔으니 이제는 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