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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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사진들입니다.
촬영이 진행이 되다 보니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제 입장에선 좋은 일이죠. 역시 이쪽이 더 이쁜게;;; (물론 여자 이야기 입니다.)

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조선 미녀 삼총사" 입니다.
뭐, 그런 겁니다. 아무래도 퓨전 사극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극장가에서도 퓨전 사극의 힘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니 말이죠. 물론 제 입장에서야 뭐가 나오건 제 맘에 안 들 때는 안 본다 라는 방식으로 가기는 합니다만, 그냥 쉽게 넘어가기는 좀 그렇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대체 뭔지 아직까지도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영화가 특성이 있어 보일 것은 확실한데 그 특성이란게 웬지 불안해 보여서 말이죠;;; 이쁘게 나오는게 목적이란건 알겠는데, 사극이 그게 다는 아니라서;;; 그런 예고편 갑니다. 무엇보다 예고편이;;;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미셸 공드리는 과연 그린 호넷 이후로 반성을 했을 지 그 귀추가 주목 되는 가운데, 드디어 신작이 나올 채비를 갖췄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많이 되고 있죠. 과연 공드리는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하도 사태가 어렵게 흘러가다 보니 각본가 버프를 엄청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거의 기정 사실로 굳어가고 있고 말입니다.)

"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