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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의 스핀오프 시리즈에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8일

개인적으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참 미묘한 영화이긴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상하게 감독판을 다시 보려니, 그리고 영화 자체를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안 가는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매력보다는 무시무시하다는 느낌이 너무 크게 다가왔던 것이죠. 그렇다 보니 영화 자체는 괜찮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긴 했습니다. 그리고 "레이" 라는 시리즈로 이 작품의 스핀오프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여러 시즌이 예정 되어 있으며, 미국을 배경으로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이정재도 그대로 나오구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1급 액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5일

이 영화를 보겠다고 확정 지은 것은 사실 6월입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먼저 이런 저런 임시 포스팅이 작성되죠. 솔직히 요새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이 정상적으로 될 거라는 생각이 그다지 많지 않기는 합니다. 분명 붕금한 영화이다 보니 리스트에 올린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면 저도 정말 답이 없는 상황이 되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상황이 미묘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홍원찬은 주로 각색자로 들어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심지어 직접 감독을 한 오피스 마저도 각색자로 들어가 있는 상황이죠. 다만, 그 전에는 정말 다양한 스릴러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은 역시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20일

솔직히 이 영황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배우진 덕분에 포스팅 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었죠. 이정재와 황정민 이라고 하면 크게 문제가 생길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찾다 보니 감독이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감독이 전에 오피스 라는 영화를 했었는데, 영화 평가는 좀 그냥 그렇습니다만, 희한하게 제 취향에 꽤 맞는 작품이었거든요.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꼬이고 꼬인 관계의 이야기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뭔가 90년대 홍콩영화 느낌이긴 합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7월 18일

뭐, 그렇습니다. 오히려 이 영화가 개봉이 얼마 안 남았네요. 대체 박정민은 무슨 역할인데, 홍보에서 이렇게 배제 되는지 감이 안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