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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닝요 수원행

바그닝요 수원행

FC수원말고 수원 블루윙스로요. 이미 작년에 소식은 전해 들은 뒤입니다.바기도 웬만해선 부천에 계속 있으려고 했는데 수원에서 직접 제의가 오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알다시피 챌린지와 클래식, 그것도 수원처럼 아시아챔피언스 나가는 팀에서 아챔 나가면 중동/중국행이라는...이른바 브라질 선수들엑 있어서 '대박티켓'을 잡을 수 있다는 유혹을 벗어나긴 어려운 부분이죠. 이적료는 기사에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밑의 엠바고를 아직 풀지는 않겠습니다. 바기 놓고 재미있는게 바기를 노리던 팀이 원래는 수원뿐 아니라 전북도 노리고 있었습니다. 전북은 2016 시즌 끝나자마자 오퍼를 넣었었죠. 뿐만 아니라 J2 에서도 많이 오퍼가 들어왔었어요.무척이나 성실한 선수입니다. 부천 떠나서 수원에서도 잘 클 겁니다. 한시즌 10

조나탄 이적 발표는 났지만...

함구령이 떨어진 관계로 이제야 몇마디 씁니다만... 이미 이적은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었습니다.선수가 맘이 떠나버린 이유가 연봉이었어요.연봉이 에두보다 더 많이 준다는 상황에서 수원이 조나탄 잡을 수 없던 상황이었습니다.선수에 돈질한다는 전북이나 제주도 중국에서 제시한 연봉과는 경쟁을 못할 정도였습니다.머 수원에서 받던 연봉에서 따블을 불러버렸으니...-_-;; 바그닝요의 수원 이적에 대해서는 현재 이야기 드릴수가 없습니다.(정보는 들어왔지만요)부천은 감독에게 힘을 더 실어주기로 한게 이미 올 시즌 초반부터 정해졌던 분위기였습니다. 대표이사나 구단 전체에서 분위기가 그렇게 흘러갔습니다. 부천의 몇몇 선수들은 나갈 예정입니다. 이름값 있는 선수들 세명은 확정된 듯. 전북의 영입은 크게 없는 것으로 봐야

반도의 흔한 사회적 문제 영화

반도의 흔한 사회적 문제 영화

================================================================ 영화 은 김해김씨 일가 5대의 이야기로 영화는 90세의 1대 용태 할아범이 서울에 와서 복덕방을 차려 성공하자 자손들을 서울로 불러들이면서 시작된다., 이후 전라도 무주에서 상경한 일가족이 한 동네에서 각자 복덕방을 차리면서 벌어지는 각종 해프닝이 담긴다.(중략) 그런데 전라도 사투리를 구사하는 이 가족의 "저속한" 행태와 말투로 인해 전라도 지역 영사기사들이 영사를 거부하는 일이 발생하고 전북극장협회에서도 영화 상영을 거절하였으며 김해김씨 종친회 및 전라북도 도지사의 상영정지 요청이 이어지자 공보부에서는 이 영화를 재걸염하여 무려 50곳이 넘는 부분

[ACL]4월 6일 경기

이기는 편 우리 편|2016년 4월 6일

1. 전북 vs 빈즈엉 심판은 뭐 그냥 오늘 역배당에 목숨 걸었으니 할 말 없지만 전북은 저 3단 분리 조직력은 조만간 한번 갈아 엎어야 하는 게 아닐까 싶네 싸닥션을 때리면 알아서 라인 내리겠지.. 뭐 이런 마인드로 가는 건 멋지고 아름다운 대장부의 모습이긴 하는 데 김기희 보내면서 생긴 균열을 장난이 아니네.. 내년을 본다면 또 모르겠는 데... 작년 재작년 전북을 보면 볼 소유의 가치를 잘 모르는 듯 보인다. 멤버들 교통정리를 조금은 해야 하지 않을까? 내가아는 현대/기아차는 그렇게 호락호락한 조직이 아닌디.. 빈즈엉이 2승하면서 이쪽조는 지옥이 되었음 ㄲㄲㄲㄲ 2. 수원 vs 맬버른 염키랑 빵훈이가 멱살잡고 캐리하는 데 역시 왼쪽이 작살남. 조원희..컴백이 정말 좋은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