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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1일

이번에도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기 대무이죠.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맥어보이가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괜찮은 작품 선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댈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소소한 영화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독특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배가 좀 자주 아프더군요.

"The Card Counter"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0일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몇 가지 지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두 배우인 오스카 아이삭과 타이 셰리던 이라는 두 배우가 나와서 말입니다. 사실 타이 셰리던은 의외로 작은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든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오스카 아이삭이 영화 선택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주로 작은 영화여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게다가 감독이 폴 슈레이더이니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오히려 더 기대되네요.

장예모 감독 신작, "공작조 : 현애지상"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장예모 감독 신작입니다. 그리고 기대가 정말 1도 안 됩니다. 스파이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런거 하면 장에모 감독이 영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최근에 정말 많아져서 말이죠.

숀 펜 신작, "Flag Da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18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숀 펜의 신작인 데다가, 이미 칸에서 한 번 공개된 이력도 있으니 말이죠. 다만, 그렇다곤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숀 펜이라는 배우가 참 대단하기는 한데, 솔직히 믿고 보기에는 취향과 한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에도 곧잘 출연하는 문제로 인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긴 합니다. 자식 부양을 위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다니는 부모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예고편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