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행복의 나라로"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5일

이 영화가 슬슬 공개될 분위기 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적으로 선정 되기도 했죠. 다만, 초기에 공개된 포스터에 로고 하나 더 찍은 정도로만 보입니다.

"Mayda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4일

솔직히 이 영화 정보를 찾다가 포기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같은 제목의 영화가 줄줄이 쏟아져 나와서 말이죠. 그나마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걸게 된 것은, 이 영화에 미아 고스가 나온다는 사실 덕분이었습니다. 연기를 꽤 하는 배우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기본은 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겁니다. 게다가 여군으로 일 하는 사람들 사이에 들어오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나름대로 또 다른 기대를 안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ㅁ라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많이 독특하긴 합니다.

'SPENCER"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2월 3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비슷한 시기를 다룬 드라마가 이미 나온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시리즈도 정말 좋아하는 관계로, 솔직히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이 과연 얼마나 강렬할 것인가에 관해서 별로 기대하는 것이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더 퀸 같은 전례도 있고, 좋은 배우가 들어가게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리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배우로서는 정말 괜찮은 편이죠. 그래도 포스터는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블랙 팬서" 속편 관련 이야기가 하나 또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30일

개인적으로 블랙 팬서 시리즈에 관해서는 좀 묘하게 생각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많은 분들이 별로라는 이야기를 하시지만, 저는 의외로 영화가 담는 감성에 관해서 마블 나름대로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맨날 그 나물의 그 밥 같은 영화만 만들 수 없다는게 제 생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속편이 확정된 상태이건만 정작 블랙 팬서를 맡아야 하는 배우가 사망한 상황이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죠. 일단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는 리리 윌리엄스라는 캐릭터 입니다. 이 캐릭터는 토니 스타크의 지원으로 아이언하트가 되는 캐릭터라고 하더군요. 이미 이 배역은 도미니크 손으로 확정된 상황이긴 합니다. 솔로 드라마가 나오기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