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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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2"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된거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기대가 되었는데, 북미에서도 평이 꽤 좋더군요. 국내 개봉이 늦은게 한일 뿐이죠. 솔직히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아쉬움이라면.......척 노리스 아저씨의 포스터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울버린 2" 추가 촬영장 사진입니다.
폭스는 아직 울버리는 포기할 수 없나 봅니다. 엑스맨 초기 3부작이 워낙에 재미를 본 터라 울버린이라는 아쉬운 작품을 남겼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퍼스트 클래스로 재미를 봤으니 또 일을 벌리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엄청나게 아쉬워서 말이죠. 이번에는 아예 2차대전 포로 수용소가 나오고 있습니다;;;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스틸샷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나름 꽤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가족들끼리 또 보러 갈 예정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괜찬항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 영화를 꽤 좋아해서 말이죠.

"링컨 : 뱀파이어 헌터" 에고편들입니다.
오랜만에 링컨 뱀파이어 헌터 관련 글들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많은 정보가 한 번에 들어 올 거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이래저래 묘하게 굴러 들어온 정보죠. 보시다시피, 한글로 되어 있습니다. 웬지 이런 영상이 정말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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