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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이름이 "The World's End"인 영화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술집 이름이 "The World's End"인 영화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6일

이 영화 역시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지금 나오는 포스터들 보시면 감이 잡힐 겁니다. 여기서 단 하나의 불안 요소라고 한다면, 로자문드 파이크 입니다. 저 여자 나오고서 잘 되는 영화를 못 봤다는 이상한 속설이 있어서 말이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속편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속편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5일

이 영화 역시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만 상황이 묘한게, 아직까지 제목도 안 정해졌다는거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브라이언 싱어가 감독 자리를 꿰차고 있기는 하죠.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영 별로였지만, 아직까지 기회를 줄 만한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올드보이" 헐리우드판 미사용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긁어낼 것들이 꽤 있었죠. 아무래도 원작의 이미지와 한국판 영화의 이미지 사이 어딘가를 찾아 내는 방식으로 작품이 진행이 된 듯 합니다. 과연 그 재미가 어떻게 흘러갈 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기대됩니다. 그래서 찾는 대로 계속 올리고 있고 말이죠. 솔직히 이제는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