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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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쥬피터 어샌딩"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시놉을 볼 때 마다 본격 SF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죠. 유전자 구조가 똑같은 여자가 있는데, 그 똑같은 대상이 은하계를 지배하는 여왕이고, 이에 위협을 느낀 여왕이 현상금 사냥꾼을 시켜서 문제의 여자를 쫒는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설정으로는 액션 만드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웬지 매력쪽으로는 미묘하달까요. 일단 전 나오고 나서 본 다음에 평가를 하려고 노력중이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상태를 보면......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액션쪽으로는 그래도 볼만 할 거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위에 소개한 두 배우는 각각 프랑켄슈타인의 조수인 이고르,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박사로 나옵니다. 두 사람중에 프랑켄슈타인이 나오는건 아니더군요. 흔히 말 하는 공포 내지는 스릴러물의 분위기로 직접 갈건가 봅니다. 그 프랑켄슈타인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대목이죠.

"고질라"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참치나 먹는 머저리같은 모습만 안 보여주면 더 좋겠습니다.

"안투라지"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이 드라마를 제대로 본 기억이 없어서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웬지 모르는걸 건드린다는 느낌이 너무 커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에 리암 니슨이 나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