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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슬리 스콧 曰, "프로메테우스 속편은 내년부터 찍는다!"
리들리 스콧의 프로젝트가 계속해서 발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블레이드 러너는 본인이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결국에는 걸출한 또 다른 감독인 드니 빌뇌브가 진행하기로 된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야기 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하고 있는 몇몇 프로젝트가 더 있는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차근차근 잘 밀어붙이는 감독이라 급사하시지 않는 한은 나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내년 2월 프로메테우스 속편의 촬영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여전히 인간을 누가 만들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이 진행된다"고도 했더군요. 다만 현재 제목이 "에일리언 : 파라다이스 로스트"가

토드 헤인즈의 "Carol"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의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개인적으로 밀드레드 피어스 역시 상당히 좋게 봤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영화인 아임 낫 데어 역시 정말 좋게 봤기 때문에 이 영화가 정말 큰 기대작중 하나로 남아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토드 헤인즈의 영화가 받아들이기 마냥 좋은 영화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담고 있는 이야기를 지켜보는 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이번에는 생각 이상으로 진하게 갈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한반지님 한글 자막 입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덕 리만이 "Luna Park" 이라는 영화를 연출 할거라고 합니다.
덕 리만은 최근에 톰 크루즈와 계속해서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이전 영화의 경우에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였고, 그 사이에 마약 관련된 영화를 한 편 더 연출하기로 한 상황이죠. 이래저래 평균 이상의 연출력을 보여주거나, 못해도 재미는 있는 영화들을 계속해서 만드는 사람인지라 그 이후에 무슨 영화를 만들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한 사람이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 사람이 ""라는 영화를 연출 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도 톰 크루즈도 출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달 탐사를 하면서 우주 자원을 확보 하기 위해 우주선을 만드는 과학자들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손현주의 "더 폰"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때가 되어가는거죠. 이번 영화는 참 뭐라고 하기 힘든데, 과거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아내를 살려야 한다는 내용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