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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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명탐정 3"가 나오나 봅니다.
조선 명탐정 1편은 블루레이를 구매하게 될 정도로 상다잏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김명민이라는 배우가 무게 잡는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가벼운 영화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덕분헤 흥핻도 꽤 된 편이고 말입니다. 속편의 경우에는 신나고 흥행도 잘 된 편이기는 한데, 솔직히 약간 떨어지는 느낌은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지할만한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김탁환의 소설로 돌아가, 방각본 살인사건을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프렌차이즈 영화가 밀고가기는 쉽지 않은데, 이 영화는 그게 가능한 케이스중 하나라서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드니 빌뇌브의 신작, "컨택트"의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원작 제목은 "Arrival" 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약간 아쉬운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기대작입니다. 원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외계인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중에서는 가장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이죠. 국내 개봉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분위기 잇어 보이기는 합니다.

고어 버빈스키의 신작, "A Cure for Wellness" 입니다.
오랜만에 고어 버빈스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3부 이후 랭고라는 작품 외에는 이렇다 할 이야기를 할 만한 작품이 별로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 능력이 없는 감독도 아니어서 상황이 약간 궁금해 하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과거에 본인이 했었던, (그리고 꽤나 잘 했었던) 공포 스릴러쪽으로 다시 돌아온 듯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우매롣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치료 센터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이야기들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매력있게 잘 구성했습니다.

"로그원 : 스타워즈 스토리"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쁘게 기다리고 있죠. 결국 안 나올 수가 없게 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