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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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블랙 아담" 토탈 필름 커버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이래저래 내흉이 정말 많은 워너의 새 시리즈물이니 말이죠.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배드 애스 계통의 캐릭터를 한다고 해서도 기대중 입니다.
"Smile" 예고편 입니다.
여러 영화들을 찾다 보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전혀 엉뚱한 예고편이 나오게 되곤 합니다. 간간히 이런 상황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영화의 예고편이 나오곤 하죠. 주로 유튜브의 신비로운 알고리즘이 저를 유도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궁금하긴 한데, 솔직히 예고편 보면서 제가 정말 극장에서 버틸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건 예고편 갑니다. 개인적으로 깜놀이 참 힘들긴 합니다.
"Smil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굉장히 많이 기대하는 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 개봉일 하루 전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확장판이 국내 개봉을 할 거라는 점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확장판의 존재는 2차 매체쪽으로 가야 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다 보니 오히려 이런 오리지널 계통의 영화가 훨씬 더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요새는 오리지널이 너무 적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불온해보이긴 하네요.
데이비드 O. 러셀의 신작, "Amsterdam"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데이비드 O.러셀 이야기를 하면 항상 미묘하긴 합니다. 분명 기대가 되긴 하는데, 감독 인성에 관해서는 정말 말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벌인 여러 일들을 듣고 있노라면 이게 정말 사람이 이래도 되냐 하는 생각이 드는게 많아서 말이죠. 게다가 가장 최근작인 조이의 경우에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물론 한 번의 실수라고 생각 할 수도 있긴 합니다만, 보통 한 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그래도 출연 배우는 정말 짱짱하긴 합니다. 크리스천 베일, 마고 로비,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드 니로, 마이클 섀넌, 라미 말렉, 안야 테일러 조이, 조 살다나까지 일믕르 올리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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