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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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4"가 나오는군요.
뭐, 안 나올 거라고는 생각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1편과 2편은 그럭저럭 흥행이 되었습니다만, 3편의 경우에는 유출 사건을 겪으면서 흥행에 크게 영향을 미쳤고, 결국 재미를 별로 보지 못했죠. 대신 중국에서 재미를 보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보이기는 했습니다. 대신 이 문제에 관해서 성룡이 나올 거라는 루머도 같이 흘러나온 기억도 나네요. 하지만 결국에는 최종 확정 단계에는 안 들어간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현재 확정된 사람은 아놀드 슈워제네거, 실베스터 스텔론, 제이슨 스태덤이라고 합니다. 이번편이 최종편이라고 이야기가 같이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정말 총출동형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주성치의 "미인어"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국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저는 주성치 작품에 관해서 그닥 큰 감흥이 있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냥 그렇구나 하는 반응만 하는 것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싱글라이더"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는 가장 의외의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작은 영화에 좋은 배우들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한국에서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이 가족이 있는 호주에 갔다가 이쪽에서도 가족과 거리가 멀어진 것을 보며 고민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병헌의 신작, "싱글라이더" 예고편입니다.
이병헌은 이제 국내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중 하나입니다. 사실 거대한 영화에서 주로 보던 사람이 되어버린 관계로 솔직히 이런 작은 영화에 나오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기대되는 면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매력적으로 보이는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기도 하죠. 아직까지 포스터가 안 나와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이 정말 묘하게 댕겨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