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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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2049"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정말 오래 기다렸네요.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놨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

"블레이드 러너 2049" 티저 예고편입니다.
정말 오랜 세월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영화의 전편이 나오기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만, 블루레이로 나오면서 정말 오랜 고생을 하게 만든 타이틀로 기억을 하고 있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제가 시기를 놓치면서 5디스크 DVD판본을 결국 웃돈 주고 사게 만든 주범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간간히 그런 타이틀들이 있기는 한데, 솔직히 이제는 그런짓 안 하려고 마음 먹고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드디어 그 세월을 깨고 속편이 나왔습니다. 감독이 바뀌기는 했습니다만, 그 바뀐 감독이 드니 빌뇌브이니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해리슨 포드가 결국 나오기는 하는군요.

"원더우먼"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말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원더우먼의 UN대사 위촉과 해촉이 얼마 전에 있었는데, 솔직히 배우탓도 있긴 한 듯 합니다. (갤 가돗의 모국은 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다시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놀란 감독이 가장 잘 하는 것과는 웬지 거리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일단 큰 영화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만한 면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습니다. 다만 여기에서 ㅎ나 가지 더 걸리는 것은 역시나 제가 전쟁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기도 하죠. 상당한 이야기라는건 알겠지만, 그래도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멋지게 나오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