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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해럴슨이 "한 솔로" 영화에 나온다?
로그 원은 미국에서 엄청난 흥행을 거둔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스타워즈의 스핀오프 작품들은 모두 청신호가 켜진 상황입니다. 오히려 캐리 피셔의 죽음으로 인해서 오히려 본래 스토리가 위협 받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은 스타워즈의 여러 영화화 기획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현재는 한 솔로 기획이 가장 묘하면서도 궁금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죠. 현재 한 솔로 역할은 엘든 이렌리치가 하기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 멘토 역할 배우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죠. 그 역할에 우디 해럴슨이 협상중 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이 글을 쓰는 동안은 활실하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프리즌"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한석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하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굉장히 궁금한 배우이기도 합니다. 이 영화에는 물론 다른 배우들 역시 나오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것도 있으니 말이죠. 결국 나름 기대작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포스터가 참 독한 문구로 가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그렇네요.

안노 히데아키의 "신 고질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한국에 개봉합니다. 솔직히 정말 걱정되는 것이 이 영화의 개봉까지는 좋은데,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특정 극장 체인에서만 볼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는 그렇게 달갑게 다가오지 않는 것이, 문제의 극장들이 집에서 걸어가기 쉽지 않은 위치에 주로 있는 데다가, 그 극장들에서 영화를 볼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별로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최대한 많은 관들에 걸리기를 바라는 상황이죠. 익스플로러는 이제 정말 못쓰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예고편은 확실히 내세우는 바가 다르기는 합니다.

"에이리언 : 커버넌트" 스틸샷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는 좀 묘하기는 합니다.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기는 한데, 제가 에일리언 시리즈는 좀 묘하게 생각해서 말이죠. 일단 뭐.......매우 뻔한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