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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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특히나 토니 콜렛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 후에 작품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 하고 싶긴 한데,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말들이 나오는 영화는 이상하게 괜찮은 경향이 좀 있네요?
"There Is No Evil" 이라는 작품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공개 되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당시에 미묘한 이야기가 더 유명한 상황이긴 했죠.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인 모하마드 라술로프가 정치 성향으로 인해서 이란 정부로부터 출국 금지 당한것으로 더 유명한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의미심장한 면도 보입니다. 독재정권의 위협 아래에서 개인의 자유 표현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거든요.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힘들면서도, 상당히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정말.......뭔가 묘하긴 합니다.
"틱틱 붐" 이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모릅니다. 요절한 조나단 라슨이 남긴 미완성 유작 뮤지컬이라고는 하더군요. 서른을 앞둔 무명 작곡가의 이야기로, 뮤지컬 작곡가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 였다고 하더군요.
"더 배트맨" 배트모빌 사진들 입니다.
이제는 이런 것들도 공개 되네요. 이번에는 너무 미국 머슬카 느낌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