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포스트: 2653
Tags

Posts

2653 posts

"THE QUARRY"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5일

정말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일주일치 포스팅 부족으로 인해서 추가되는 케이스 입니다. 할 말이 없는 영화들이 좀 생기는데, 이 영화가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유는 매우 간단한데,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코로나가 발생했고, 덕분에 영화 홍보가 미친듯이 밀려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손 가는 영화들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좀 미묘한게 많아요. 그래도 이 영화는 마이클 섀넌이 나오다 보니,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분위기 좋네요.

"BACURAU"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4일

사실 이 작품은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은 대표적인 작품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별반 기대도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우도 키에르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 기묘하게 다가오기 시작한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배우가 나오는 기묘한 영화들을 너무 많이 봐서 말이죠. 게다가 칸 에서는 심사위원상도 받은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래저래 말 많은 영화제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궁금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이미지 참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강렬한 편입니다.

"Arkansa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23일

영화 제목을 보고 있으면 잘 모르겠지만, 과거 빌 클린턴이 주지사로 있었던 아칸소가 제목 입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 이 영화 역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작품입니다. 그래도 상당히 궁금해진 것이, 이 영화에 리암 헴스워스, 존 말코비치, 빈스 본이 출연 하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빈스 본은 코미디와 매우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고, 리암 헴스워스는 커리얼르 새로 피워 보려고 노력중이죠. 다만 그 형이 너무 잘 나가서...... 이미지는 정말 강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그냥 그렇습니다.

"루팡 3세 : 더 퍼스트" 오프닝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9일

이 작품도 슬슬 개봉할 예정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름대로 느낌이 있는 작품이다 보니,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들이 좋다고 말 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들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망하라고 빌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솔직히 최근에 영화가 너무 없다 보니, 오랜만에 극장 가서 망한 영화 보는게 좋은 느낌은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2D 작품이 디지털로 바뀌면 뭐랄까......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영상 갑니다. 오프닝은 좀 맘에 안 듭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