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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크래신스키가 마블측과 이야기를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2일

개인적으로 존 크래신스키는 참 묘한 배우이기는 합니다. 사실 초기 영화 몇 개가 공개 되었을 때 배우로서 묘하게 정이 안 가는 사람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나름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망한 영화에 나와도 괜찮아 보이는 배우가 되기도 했죠. 연출작은 아직까지 제가 콰이어트 플레이스 한 개 봤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망하지는 않을 연출자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양반이 다수의 마블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캡틴 아메리카로 물망에 올랐던 배우이다 보니, 일단 핵심 배역일 것은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도 의외로 연출자로서도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BIT"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1일

이 작품 역시 개인적으로는 결국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솔직히 포스팅감이 그러게 많은 시즌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 것이, 아무래도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결국에는 보고 넘어가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틴에이지 뱀파이어물을 계속해서 보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은 작품이기도 하네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블랙 위도우"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거라도 좀 나와야....... 일단 뭐......영화가 나와야죠;;;

마틴 스콜세지 차기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 배급권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8일

마틴 스콜세지는 무지막지하게 긴 영화를 내놨습니다. 사실 그 영화가 너무 좋았죠. 다른 것보다도 정말 오랜만에 본 마피아 영화였으니까요. 원래 디카프리오와 작업 하기로 한 영화인데, 2억달러씩 드는 바람에 원래 제작비 주기로 한 데가 곤혹스러워하면서 넷플릭스와 애플측과 협상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돈을 아까워 한 회사는 파라마운트라고 합니다. 일단 뭐.....현재 세상이 어지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