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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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AMERICAN WO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글이 이렇게 되면 제가 포스팅감이 없어서 정말 돌아다닌 결과물 이라는 생각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특별히 더 복잡한 것들이 좀 있었습니다. 특히나 예고편은 있고, 포스터도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포스터 사이즈가 포스팅용으로 하기에는 다 작더라는 겁니다. 심지어 2018년에 동일 제목으로 영화가 있다 보니 그 포스터가 줄줄이 걸려 나오는 것도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결국에 찾기는 찾았지만요. 포스터부터 뭔가 범상치는 않습니다. 일단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의 몇몇 장면들은 귀신 나오는 영화보다 훨씬 더 무서워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또 한 편을 같이 하네요.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는 현재 정글 크루즈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으로 나오는 놀이기구가 원작인 영화이죠. 사실 정글 크루즈는 흔히 말 하는 여러 조형물을 보면서 배를 타고 다니는, 어떤 면에서는 좀 심심한 놀이기구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애니매트로닉 인형이 여기저기에서 보이는데, 이쪽은 해설자의 입담이 좀 더 좋은 쪽이라 나름대로 재미있게 즐길만한 또 다른 면을 지닌 기구죠. 어쨌거나, 또 다른 작품에 드웨인 존슨과 에밀리 블런트가 나온다고 합니다. "Ball And Chain"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같이 배울 경우에만 슈퍼파워를 얻는 시끄러운 커플을 연기 한다고 하네요.
"BECKY" 라는 작품의 스틸컷과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나름대로 찾는다고 찾는데, 예고편 외에 스틸컷이나 포스터가 너무 적어서 말이죠. 그래도 어느 정도 찾긴 했네요. 이미지부터 범상한 작품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오 나찌 때려잡는 잔혹극인 것 같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 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