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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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줄줄이 밀어붙이는 느낌입니다. 솔직히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이제는 선택 해야 할 듯 합니다.

"전망 좋은 방" 재개봉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신경쓰입니다. 극장에서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 하나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워낙에 도발적인 영화이다 보니.....일단 국내는 116분 미국판이라고는 합니다.

"매드 맥스" 프리퀄 스핀오프가 준비중이더군요.
개인적으로 매드 맥스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뭐랄까, 어딘가 맘 한 구석이 매우 불편한 영화여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분노의 도로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재미있는 영화인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건 퓨리오사에 대한 프리퀄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만난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 라고 합니다. 2021년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여러 배우들과 미팅을 했다고 하네요. 이 영감님도 쌓여있는 작업이 많아서 오래 사셔야 하는 대표적인 분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엑스맨 : 뉴 뮤턴트" TV스팟 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개봉이 또 밀렸습니다. 정확히는 무기한으로 말이죠. 코로나가 영화 여럿 잡은 상황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쓴 시점에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이 글이 올라갈 때 쯤 되면 개봉일이 다시 확정 되어 있을 수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렇게 되길 바라고 있고 말입니다. 게다가 예고편 상태로 봐서는 이상하게 엑스맨의 마지막을 박살 내버린 다크 피닉스 보다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든 것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물론 개봉 연기의 유구한 역사로 인해서 별반 기대는 안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이상하게 좋아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