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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7화(4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 17화(4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7년 2월 7일

제42화 결판 언젠가 다다를 장소인 왕좌를 향한 고행길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들개무리의 마지막 여정이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2기 16화(41화) 입니다 테이와즈와의 관계을 깨고 사적인 복수를 실행한 철화단은 쿠잔의 실책을 빌미삼아로 맥길리스가 주도하는 걀라르호른의 개혁운동에 동참하며 자신들의 안식이 아닌 의지로 선택한 '다다를 장소(=목표)'에 향합니다 최후반부에 주연들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의도가 담긴 에피소드입니다 상대가 어떤 사정을 지녔든 무기를 들었다면 적으로서 맞서는 PMC스러운 직업정신(...)이나내가죽게생겼는데상대사정봐줄이유가? 물질적 풍족함을 넘어선 권력의 정점을 향하는 목적으로 정리되죠 단순하게 잔챙이들을 상대로 벌이는 무쌍씬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1화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41화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에는 전투 장면이 없습니다. 2기 들어 세 번째이며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13화 째입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제작진은 건담 시리즈가 로봇 액션을 앞세우는 엔터테인먼트라는 근본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인간 드라마의 밀도가 돋보이는 것도 아닙니다. 장례식으로 시간 때우기 또 다시 장례식입니다. 나제와 아미다의 장례식이 묘사됩니다. 캐릭터의 죽음에 대한 슬픔과 여운을 강요하는 듯한 연출입니다. 이미 죽은 나제와 아미다가 회상 장면에 길게 등장해 러닝 타임을 채웁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캐릭터가 사망할 때마다 그 죽음을 후속화에서 장례식 등으로 집요하게 곱씹는 연출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서사는 앙상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40화 타오르는 태양 빛을 받으며

나제와 아미다의 최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39화 ‘조언’에서 나제는 아미다를 비롯한 자신의 아내들이 ‘태양’임을 강조했습니다.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의 태양 빛과 같은 사랑을 받아야만 빛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40화 ‘타오르는 태양 빛을 받으며’는 나제와 아미다 부부의 장렬한 최후를 묘사합니다. 아미다의 태양과 같은 활약 및 산화 속에서 나제는 죽음을 맞이합니다. 전후 화를 제외하고 이번 화만 놓고 보면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2기에서 연출, 각본, 대사 등이 가장 훌륭했습니다. 오카다 마리가 각본에 참여하지 않고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의 방영 이후 처음으로 구로다 료스케가 각본에 수혈되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구로다 료스케는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와 ’

슈로대 V에서 윙이 빠진 건 다행일까? 불행일까?

슈로대 V에서 윙이 빠진 건 다행일까? 불행일까?

|2017년 1월 31일

듀오가 슈로대 V에 나왔다면 세츠나급으로 네타대상인데... 당연히 처맞는 역으로....ㅜㅜ 만렙황녀한테 목소리가 재수없다고 처맞는 걸 시작으로 아르제날 멤버들 특히 대장 아줌마의 애증의 대상이 되어 쫓기지나 않았을까? 역시 윙은 슈로대 V에 나오면 안되는 거였나? 아님 네타 못봐 아쉬운 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