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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5화 붉은 하늘의 저편

첫 우주 전투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4화 ‘목숨의 가격’은 캐릭터에 많은 비중을 할애해 전투 장면이 없었습니다. 반면 제5화 ‘붉은 하늘의 저편’은 철화단이 걀라르호른과 오르쿠스의 마수를 피해 화성을 탈출하는 전투 장면에 엄청난 비중을 할애했습니다. 발바토스의 우주에서의 첫 출격과 더불어 그간 말만 앞섰던 유진의 본격적인 활약으로 인해 열혈 로봇 애니메이션다운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작화 또한 극장판에 필적할 만했습니다. 토도의 배신에서 비롯된 오르쿠스의 배신으로 쿠델리아와 철화단의 소년들은 화성을 벗어나자마자 습격당합니다. 코랄은 습격에 실패할 경우의 면피하기 위해 맥길리스와 가엘리오를 끌어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랄은 공에 눈이 멀어 맥길리스와 가엘리오의 출격에 앞서 먼저 부하

[건담브레이커2] 건브2근황 익스트라 미션 1단계 제패했습니다!

[건담브레이커2] 건브2근황 익스트라 미션 1단계 제패했습니다!

빛의 마을|2015년 11월 3일

건브2를 시작한지도 이제 일주일이 넘었습니다 미션을 계속 완료하다보니 이런식으로 엑스트라 미션 1단계 제패를 축하한다고 하는것을 볼 수 있엇습니다. 이 이후는 더 어려워질꺼니까 회복관련한것을 장착하고 막 싸돌아다니지 말라는 내용인거 같습니다. 이게임 볼륨은 장난아니내요 이제 시작인 기분입니다. 막말로 비타티비 사고 최대 플레이한 게임은 이거같습니다. 멀티플레이를 가끔 하는데 멀티플레이를 해도 싱글이랑 거의 차이가 없는 수준의 유저가 오기도하고 반대로 제가 그렇게되기도 하내요 ㅋㅋㅋㅋ 할만한거같습니다.

철혈의 오펀스 5화

|2015년 11월 1일

.맥길리스는 역시 관찰자 분위기의 캐릭터이기는 하다. 이대로 그레이엄의 길을 따라갈 것인가? (가면쓰고 일빠짓하지 말기를.... 저 목소리로 출격하는 걸 보니 흰색과 금색도장 기체타고 출격할 것 같네.) .걀라르호른 감찰자 둘 다 은근히 나쁜놈들은 아니라는 티를 냄. 에밀리오는 좀 순진한 면이 있고 맥길리스는 적을 인정할 줄 아는 뭔가 배포가 있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강적일 것 같고 그래서 미카즈키는 나름대로 경계를 할 듯 하다. .역시 배신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 두었구나. "사부님은 너에게 재능이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배신자 유다의 피도 흐르고 있었다는 걸 알고 있었던 거다!" "다... 당했다... 가라데계의 인간흉기에게..." 응? .아키히로는 생긴게 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5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5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1월 1일

제5화 붉은 하늘의 저편 지구라는 목적지를 향해 어른들의 세계를 벗어나 소년들의 첫 항해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5화입니다 여러 인물들의 시선들이 오고가며 겉으로봐선 제법 복잡한 전개로 보이겠지만 지금까지의 전개를 '1부인 화성편이 끝났다'고 정리해도 될 정도로 제법 호쾌한 진행을 펼치는 카타르시스에 집중한 에피소드입니다 2쿨이라는 싹싹한 분량의 영향도 크겠지만 그 덕분에 속도감있는 전개로 재능없는 아인을 쿨하게 생략하며지체없이 흘러가는 것 같아 이야기 구도만 따지면 만족스럽네요특히 책임을 해내려는 아이와 책임을 외도하는 어른의 대립구도로서 단순하게 흑백 포지션을 배치하는 이야기구조를 통해 보다 알기쉽게 이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구성 또한 그렇고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