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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posts건담시리즈에서 이런 주인공이 나온다면 어떨까?
미카즈키 오거스와는 반대인 킬수 0에 가까운 진짜 불살을 추구하는 주인공. (시드? 그건 뭐죠? 씨앗?) 이러면 건담판 밧슈 더 스턴피드인데? 그런 주인공도 나쁘지 않을까? 불살의 신념을 갖고 그 신념을 밀어붙이는 것도 나름대로 좋을 것 같다. 그러고 보니 이건 리리나? (걘 파일럿도 아니고 평화의 적이라면 서슴없이 죽여도 좋다는 무서운 여자애잖아?)

(스포) 내가 원했던 철혈의 오펀스 3화
어릴적에 건담 좋아했지만 나이 먹고 세상 알고보니 소년병 이야기가 무지 불편했습니다.(아마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이후?) 근데 3화보고 처단 하는거 보고 와..진짜 하드하게 가는줄 알고 관심이 생겼는데.. 이런데서 로망을 따지다니.. 언어도단.. 전쟁은 이런거 아닌가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3화 간단한 감상평
제3화 산화(散華) 불꽃튀는 철(鐵火)의 전장 속에 피어난철의 꽃(鐵花)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철혈의 오펀스 3화입니다 예상대로 CGS 3번대, 철화단을 중심으로 벌어진 쿠데타와 걀라르호른에 노려지는 쿠델리아를 호휘하기 위한 목적부여 + 자금문제 해결을 비롯해 흙발 휘날리며 피 튀기는 격렬한 MS 격투액션건담파이트은 물론 깨알같은 떡밥 투척 속 주연들의 결심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알뜰한 에피소드입니다 이번화의 핵심인 주연의 방향성 정립의 경우 대등한 위치에 서있을때 이해를 나눌 수 있다는살아남는 선택을 위해 강함을 추구할 수 밖에 없는 철화단의 가치관에서 안일한 생각을 바로잡는 쿠델리아의 결심그 속에서 철화단이라는 자신들만의 고유 가치를 부여하며지구로 향한 호위엄호의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2화 발바토스
‘기동전사 V건담’과 공통점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화 철과 피와’에 예상했던 바와 같이 제2화 ‘발바토스’의 서두는 미카즈키가 건담 발바토스에 탑승하는 과정에 할애됩니다. 제1화에서 건담의 기동을 제시한 뒤 시점을 거슬러 올라가 제2화 이후에 주인공의 건담 탑승을 제시한 전개 방식은 ‘기동전사 V건담’의 초반부와 흡사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소년병이 전투에 내몰린 비극적 상황에 집중한다는 점에서 ‘기동전사 V건담’과 주제의식도 유사합니다. 크랭크는 발바토스의 파일럿이 소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소년병과의 전투는 군인의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로 여깁니다. ‘기동전사 건담’ 제19화 ‘란바 랄 특공!’에서도 랄이 건담의 파일럿이자 호적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