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없는거리
Posts
36 posts
나만이 없는 거리 | 타임 루프 미스터리
내가 암만 후지와라 타츠야 팬이긴 해도,이 영화는 보는 내내 아, 이걸 끝까지 볼까? 말까?...그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은 아역들.미츠히로쨩 노인 분장은 좋았는데, 목소리는 어쩔...왕자님 목소리가 그대로... 원작이 만화인데, 만화를 안 봐서 모르겠지만.. 실사 영화는 망삘.관람객 평점이 거의 7에 육박해서 좀 놀랐다.진짜?나는 4줄까 말까인데.그래도 기자 평론가가 3.5점이라 어쩐지 위안은 된다.

이것이 참교육이다! 이상적인 선생님 캐릭터 베스트10
일본에서 한 앙케이트 결과 10위 타케다 선생님 (하이큐) 9위 이루카 선생님 (나루토) 8위 카츠오의 담임 (사자에상) 7위 누베 선생님 (지옥선생 누베) 6위 토가와 선생님 (마루코는 9살) 5위 안 선생님 (슬램덩크) 4위 카카시 선생님 (나루토) 3위 오니츠카 선생님 (GTO) 2위 살생님 (암살교실) 1위 양쿠미 (고쿠센) 앙케이트 반응 1위 야쿠자 2위 킬러 3위 양아치 너희들 체벌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 다 싫음. 누베는 인격은 최고인데 같이 있으면 영적 사건에 휘말리니까 싫음. 누베가 너무 최고봉이라 의미가 없는 설문
광복절 주간에 본 애니 3편
이제 4개월이 지나버린 광복절 주간에 실로 오래간만에 애니를 봤다. 연속 3편. 다들 13회로 깔끔하게 끝나는 스타일이라 크게 부담 느끼지 않고 쭉 봤더니 시간이 정말 빨리 흘러가버렸다. 없는 시간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서 감상평을 올리기로 ㅎ # 나만이 없는 거리(2016) 후배와 친구의 추천으로 보기 시작한 '나만이 없는 거리.' 실은 작년에 추천 받고 올해 다시 추천받은 거다. 몇년 드디어 보는 작품들이 제법 있는데, 좀 더 일찍 보았더라면 인생이 바뀌었을만한 건 없으니까 그걸로 괜찮은 것 같다. 이따끔씩 생각나서 꺼내볼 작품이 하나도 없다는 건 좀 슬픈 일일 것 같다. 난 너무 많이 쌓여있으니 행복한 셈으로...... 주인공은 어느 날부터인가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1분

국내 박스오피스 '터널'과 '국가대표2' 희비가 교차하다
총제작비 100억원의 '터널'이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 연출, 하정우, 배두나, 오달수 주연. 109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82만명, 한주간 258만 1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흥행수익은 210억원. 손익분기점은 320만명 정도라는데 거뜬히 넘을 것 같습니다. 시사회 반응이 꽤 좋더니 흥행도, 평도 꽤 좋네요. 다만 원작 소설가가 호모포비아 발언을 해서 이슈가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줄거리 : 집으로 가는 길, 터널이 무너졌다. 자동차 영업대리점의 과장 정수(하정우), 큰 계약 건을 앞두고 들뜬 기분으로 집으로 가던 중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홀로 갇히고 만다. 눈에 보이는 것은 거대한 콘크리트 잔해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