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ETH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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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PROMETHEUS보고 이것저것

영화 PROMETHEUS보고 이것저것

1. 개인적으로 Sci-Fi팬이라 ALIEN PREQUEL인(아니라고 하지만) PROMETHEUS의 개봉을 엄청 기다렸습니다. 개봉날인 6월 6일 IMAX 3D로 보려고 했는데 좋은자리가 이미 예약이 다 차서 그 다음날 보게 되었지요 2.보통 영화 개봉하면 재미있겠다 뭐 이 수준이고 설레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설레는 몇 안되는 영화였지요. 그 설렜던 영화가 MATRIX REVOLUTION, JOHN CARTER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제가 설레고 기대했던 영화들은 기대치에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징크스가 생기는 듯 3. 리들리 스캇 감독 자체가 친절하게 이거저거 다 보여주면서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감독이 아닌건 알지만 중반 이후에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은 뭔가 CUT된 느낌이 들 정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Prometheus]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멋진넘|2012년 6월 8일

본지는 한 이틀... 하지만 아직도 이 영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전의 감독의 영화를 보면 뭔가를 좀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는데, 지금은 그런것은 없는 것 같다 영화 첫 장면의 크고 웅대한 자연의 모습은 마치 미션에 나왔던 그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태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던 바람에 아마 그렇게 보여주었던 것 같다. 또한 창조자가 고민을 한번 한뒤.. 세상을 떠나가는 우주선을 바라보면서 애써 .. 특이한 물질을 먹는 그런 장면이 나온다. 즉 우리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인간에 대한 창조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 영화 재목이 프로메테우스 인데.. 왜 그런 장면이 나올까 하는 궁금증도 들은 것이 사실이었다. 나름 신화속에 보여지는 그는 가장 큰 것은 창조한 인간을 돕는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 하나가 지나가면 올 연말까지의 최대 기대작은 오히려 007 스카이폴이 차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그 기대감이 왜 이런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취향이라고 해 두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솔직히 많은 분들의 기대점은 의외로 한 부분이 굉장히 크게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가 바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 말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인기를 얻었던 한 영화의 프리퀄이자, 동시에 속편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PROMETHEUS IMAX 3D 예매 완료

PROMETHEUS IMAX 3D 예매 완료

6월 6일 개봉하자 마자 보고 싶었는데 당일은 좋은 자리가 이미 다 예매 완료되었고 (앞자리와 양측 끝 자리만 남음) 그래서 다음날자로 예매했습니다. 자 일단 제작자 시사회 평은 좋다고 하는데 어떨지 함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벤저스급으로 재미있으려나? 아님 나를 좌절 시키려나? 암튼 개인적인 올해 초 기대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