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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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빠는 딸
지난 월요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아빠는 딸의 VIP 시사회가 열렸다. VIP 시사회인 만큼 포토존에선 이날 초대받은 셀럽들을 만나볼 수도 있었다. 서효림 배우는 상큼한 미소가 무척 매력적이었다. 정열적인 레드 컬러의 정장을 차려입은 최정원 배우를 이날 제일 먼저 보았는데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해 언론사 사진을 가져왔다. 드라마 천상의 약속 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유리 배우, 시원하게 드러난 등을 보여준 미나를 포토존 부근에서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오후 8시가 넘어서서 포토존에 이날 관람할 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등장했다. 상영관 무대인사에 참석할 주인공들이 나타났으니 이제 상영관으로 들어가야 한다. 상영관 입장하려고 복

한 여름의 방정식
*영화제목 : 한 여름의 방정식 *개봉일 : x (2013년도) *감 독 : 니시타니 히로시 *출 연 : 후쿠야마 마사하루(유카와 마나부), 요시타카 유리코(키시타니 미사), 키타무라 카즈키(쿠사나기 슌페이) 더 *제작 국가 : 일본 * x *장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케이고를 좋아한다면](https://img.zoomtrend.com/2014/04/14/c0014543_534b9711ab010.jpg)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케이고를 좋아한다면
블라인드 모니터링으로 최종 결과물을 보지 못한 방황하는 칼날입니다. 한참 전이긴 하지만 거의 완성본이었고 개봉시기만 남겨두었던 것 같긴 합니다. 어쨌든 모르고 보러 갔지만 히가시노 케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이라던가 백야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역시나 만족스러운 영화였네요. 물론 다는 아니고 마지막에서 일본작품답다면 답달까... 원작에선 어떻게 끝났을지 모르겠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용의자 X의 헌신이나 백야행같은 작품 모두 일본 것으로만 보고 리메이크 된 것은 본 적이 없는데 그의 작품 중 이게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다른 작품들 편이 그리 좋진 않았던 것 같은데 영상판을 못봐서 그런지 괜찮게 뽑아냈습니다. 특유의 감성에 걸맞는 배역들이 합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