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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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데몬 - 화려한 화면이 자뻑이었을 줄이야......
결국 이 영화가 개봉일이 잡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꼭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죠. 아무래도 이미 해외에서 평가가 나온 상황인 데다가, 드라이브가 나름 괜찮게 나온 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는 없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에 관해서 계속해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결국에는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리뷰도 쓰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장기수 브론슨의 고백 같은 영화는 그럭저럭 괜찮았고, 사이에 나온 발할라 라이징의 경우에는 평가가 미묘하기는 합니다만,

어카운턴트 - 회계장부 보는 맛
이번주는 제가 여행을 갑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많은 영화를 소화하기 상당히 힘든 상황에 몰리게 되었죠. 결국에는 영화를 최대 두 편 이내로만 골라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덕분에 현재 두뇌싸움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며, 결국에는 가장 보고 싶은 작품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작품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만, 그건 나중 문제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처음 관심을 두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예고편 때문이었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인생을 살아가는 한 천재에 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객을 사로잡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예고편만 봐서는 제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가득 해보이는 면도 있었고

인필트레이터 : 잠입자들 - 덜 과도하게 쌓아놨더라면......
이번주에는 원래 한 편만 보려고 했었습니다. 이후에 한 편이 더 추가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솔직히 그 이후에 더 추가가 될 거라고 생각을 안 했던 것은 아닙니다만, 이 영화가 올라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덕분에 그 어느 영화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이상 영화가 더 추가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이제는 어느 영화를 빼야 하는지에 관해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한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한 이유는 사실 배우 때문입니다. 브라이언 크랜스턴 이라는 배우인데, 사실 영화판에서는 조연으로 주로 나왔던 사람이기는 합니다. 2014년 고질라에서 주인공의 아버지 역할로 나왔기도 하고, 아르고 라는 작품에서도 주인공의 상관

맨 인 더 다크 - 인간이 무섭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개봉 일정이 약간 변화가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바로 여행주간으로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죠. 솔직히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 한편만을 보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적어도 속 편하게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 전주와 전전주를 생각하고 있노라면 상당히 편안한 상황이죠. 물론 추석 주간에 이 오프닝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잘 되었다고 말 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은 아무래도 이 영화를 고르게 된 경위입니다. 원래는 이 영화를 빼고, 다른 영화를 보려고 마음을 먹었던 상황입니다만, 결국에는 상황이 좀 어그러지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보는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