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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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키타카미 1일차.
키타카미 이놈은 초반에 전함 따라다니면서 구축함 견제 하다가 후반에 적 진영에 침투해서 양현으로 어뢰를 뿌려야할듯. 킹어글 + 종이장갑이 장난 아니네요. _-_; 물론 초반 스타팅 위치가 좁은해역에 가까우면 그게 베스트이지만. _-_ ....뭐 그렇다는 이야기고 빔포인데 포연이 나오는것만 빼고는 우왕ㅋ굳ㅋ

건담 시드 데스티니 다 본 간단 소감
세상에 이렇게 정상인 새끼들이 해도 너무없어서 도저히 감정이입을 못하는 물건도 참 오랜만이다 싶은데!! 지구 연방 새끼들은 나치새끼들 투성이로 그득하고 자프트 플랜트 새끼들은 갑자기 붉은색으로 물드여진 빨갱이 집단이 되고 주연이란 것들은 하나같이 마인드가 도대체 이해하고 싶어도 미천한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마인드들의 소유자들 투성이라서 생각하기를 포기하게 만들 수준이고 ....신 아스카? 그 호구등신이 주인공이었음?(...) 거기다 시드의 넘쳐나는 뱅크샷. 쿨당 오프닝 영상 우려먹기 등등 시드의 문제점은 그대로!! 그리고 시나리오는 더더욱 노답으로!! ('카가리가 울고 있어!!' 라든가!!!) ....난 도대체 뭘 본거지. p.s 솔직히 더블오는 명작이었어...(2)

트리 오브 세이비어, 급기야 일반공격 강종됨
뻘하게 로딩창 아마도 아쳐 클래스에 한해서 일반공격을 하면 클라이언트가 종료되는 버그 발생 이전까지는 어떻게든 프레임 드랍이 오는 속에서 꾸역꾸역 게임을 속행하기라도 했는데 이제 아예 하지 말라고 클라이언트를 종료시킴ㅋㅋㅋㅋ 다른 직업을 하면 되지 않느냐 그러게요 근데 이 쪽에도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애초에 아쳐말곤 딱히 해보고 싶은 직업이 없음-_- 보던 마지스카2 메이킹이나 보자
[프야매] 이번 강화 패치..
정말 오랜만에 쓰는 프야매 글입니다만 그게 강화에 관한 글이 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그나마 다른 게임의 강화와 다른 점은 강화대상카드가 사라지지 않고 한 번 올라간 등급은 다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즉, 클론만 있다면 한계까지 강화해보라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파트너카드의 유무인데 일반적인 카드들은 상관이 없으나 레전드/EX/클래식 카드의 경우 같은 '종류'면 강화에 이용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덱의 경우 타의반 자의반으로 덱에 MVP 클래식 익스 같은 특수카드를 최대한 채워넣을 수 밖에 없고 실제로 저도 5EX 3MVP 2클래식 카드를 넣고 운영중입니다. MVP카드의 경우 스펙트럼이 너무 넓어서 제외된것으로 보이나 EX와 클래식 카드는 게임을 하다보면 분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