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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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넣어야 하는데, 왜 탑랭커도 1m 앞에서 떨까

이 정도면 넣어야 하는데, 왜 탑랭커도 1m 앞에서 떨까

prologue 이 정도면 넣어야 하는 거리라는 말은 보통 1m 안팎의 퍼트를 두고 나온다. 화면으로 보면 공은 이미 홀에 들어간 것처럼 보이고, 선수도 다음 샷을 준비하는 듯하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탑랭커들조차 자주 멈춘다. 올해 투어 성적을 살펴보면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끄덕여지는 선수들이 이 거리에서 여러 번 흔들렸다. 그렇다. 1m 퍼트는 기술보다 '실수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거리다. 1. 1m라는 거리 숫자로 보면 1m는 아주 짧다. 하지만 그린 위에서 이 거리는 결코 가볍지 않다. 멀리서 치는 퍼트는 놓쳐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지만, 이 거리에서의 실수는 바로 눈에 띈다. 공을 치기 전, 결과가 잠깐 스쳐.......

퍼팅레슨 받고 3퍼트가 줄었다! 골프퍼팅잘하는법의 진짜 핵심

퍼팅레슨 받고 3퍼트가 줄었다! 골프퍼팅잘하는법의 진짜 핵심

안녕하세요 골프블로거 버튼홀이에요 골프를 치다 보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벽이 있습니다. 바로 퍼팅 아이언이 좋아져도 드라이버가 멀리 가도 결국 스코어를 결정짓는 건 퍼팅이더라고요 저 역시 퍼팅만 들어가면 3타를 줄 텐데...라는 생각을 수없이 했습니다. 그러던 중 요즘 핫한 제브라퍼터 이벤트에 당청 되면서 판교에 있는 트랜디웍스라는 곳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여기는 그냥 퍼팅 시타 하는 곳이 아니에요 퍼팅레슨만 전문적으로 하는 안병현 투어프로가 있는 곳으로 골퍼들 사이에서는 이미 꽤 유명하더라고요 사실 이벤트 당첨이 아니었다면 퍼팅 전문 레슨이라는 개념이 조금은 생소해서 방문할 생각을 못 했을 텐데 이런.......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⑦퍼팅

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⑦퍼팅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골프 레슨을 차례로 소개한다. 오늘은 일곱 번째 편으로 퍼팅에 관한 레슨이다. 소렌스탐이 퍼팅의 중요성을 깨닫는 데는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1998년 그녀는 비록 메이저 우승은 없었지만, 4승을 거두며 상금왕은 물론, 최소 평균타수상인 베.......

골프 초보들이 잘 못 사용하고 있는 골프용어 모음

골프 초보들이 잘 못 사용하고 있는 골프용어 모음

골프를 하다 보면 많은 골프용어를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수많은 골프 룰까지 말이죠. 용어도 많고 룰까지 복잡하다 보니 생소한 용어를 접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잘못 사용하는 골프용어들도 있고요. 골프 초보를 비롯하여 중급자, 심지어 상급자까지 잘 못 사용하고 있는 골프용어들이 있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것을 예시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간단한 용어인데 은근히 어려워할 수 있거든요. 한 번씩 보고 넘어가 봅시다. 잘 못 사용하고 있는 골프용어 "어제 라운딩 잘 다녀왔어." 확한 표현은 라운드입니다. 라운딩은 둥글게 하다는 뜻이 됩니다. 우리가 대회 시청할 때 보면 1라운드, 2라운드, 최종 라운드 그러잖아요. 18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