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⑦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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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레슨 ⑦퍼팅
생애 동안 307개 LPGA 대회에 출전해 무려 69.1%의 경기를 10위 이내의 성적으로 마쳤으며, 절반 가까운 142개 대회에서 3위 이내에 들며 총 72승을 거둔 선수. 또 메이저 대회에서 10차례나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여자골프 최초이자 유일무이한 18홀 59타와 68타대 시즌 평균 타수를 기록한 골퍼. 바로 현역시절 골프여제로 불렸던 아니카 소렌스탐이다. 그녀의 골프 레슨을 차례로 소개한다. 오늘은 일곱 번째 편으로 퍼팅에 관한 레슨이다. 소렌스탐이 퍼팅의 중요성을 깨닫는 데는 생각보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1998년 그녀는 비록 메이저 우승은 없었지만, 4승을 거두며 상금왕은 물론, 최소 평균타수상인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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