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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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뉴스, 아이마스 극장판에 콜장판이 열립니다
럽장판 때와는 달리 배급사인 머스트씨에서 먼저 판을 벌리는 형태로 콜장판이 추진됩니다. 어디서 어떻게 열리는지는 모르지만 공식이 먼저 팔을 걷어붙였으니 안 하진 않겠지요. 1회성이 될지, 럽라처럼 주마다 전국에서 빵빵 터트려댈지는 아직 모르는 상황이라... 메가박스 게시판에 가서 글을 많이 남겨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마스 콜장판이 열릴 거라고 생각하지 않은데는 영화의 템포에 그 이유가 있는데 럽장판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발리우드(?) 스러운 데가 있지요. 현실에서 했을 라이브라 하면 AA, SDS, 보쿠히카인데 보쿠히카는 연출 자체가 현실에서 했을 라이브라기에는 너무나도 몽환적인-하지만 분명히 어느 시점에서 한- 그런 라이브고, 나머지 노래들은 아예 현실이 아닙니다.
![[잡담] 10주차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러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서..](https://img.zoomtrend.com/2015/11/08/e0024882_563ece5889475.jpg)
[잡담] 10주차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보러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서..
일전에 포스팅한 "[잡담]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예약 성공! (대구/칠성로)" 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오늘은 러브라이브 극장판 스페셜 스테이지를 감상하기 위해 대구(칠성로) 메가박스에 나와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필름 특전이 부족하기라도 할까봐 2시에 시작되는 영화(공연?)이지만 12시 즈음에 걸어와서 표를 미리 받아 두었습니다. 오후 12시 15분 기준으로는 아직 필름이 있더군요. 이글루스 지인 분과 보기 위해 표를 두 장 끊었기 때문에 특전은 아직 뜯지 않고, 밀봉된 상태로 보관중이지요. 그나저나 메가박스에 정말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도착하기 전부터 앉아서 대기하던 러브라이버(라 쓰고 덕후라 읽는다.)들이 거의 영화관을 점령하고 있더군요. 그래도 아직 앉을 자리가 있어

러브라이브 - 이번엔 스페셜 스테이지에 특이사항이 있습니다.
스페셜 스테이지, 줄여서 흔히들 [콜장판]이라고 부르는 거 말인데요. 공식에서 허가한 콜, 노래 따라부르기, 그리고 퍼포먼스가 허용되는 축제같은 상영관입니다. 그간엔 해운대, 동대문, 코엑스 등 서울 부산의 주요 거점에서 열렸던 콜장판이 이번엔 아주 특이한 장소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 장소는 천안 메가박스! 대전도 아니고 광주도 아니며 인천이나 대구도 아닌 천안입니다! 천안 메가박스는 1호선 두정역을 나서자마자 바로 보이는 곳입니다. 솔직히 여기서 콜장판이 열릴 거란 생각은 전~~~~혀 해본 적이 없는데 말이죠. 대체 무슨 생각으로 편성된 건지 모르겠지만, 꽤나 재미있을 것 같지 않나요? 물론 저는 못갑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일하느라 바쁘거든요. 하지만 이거...만약에

메가박스 : 헤에, 열어놓으면 매진이 되는군!
메가박스 : 그럼 화요일에도 3회를 추가해보면 어떨까? 오오 왜이러세요 (...) 5주차에 해당하는 토요일 개봉일정이 잡혀있는 곳도 있댑니다. 참고로 지방. 메가박스...너흰 정말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