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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스틸컷들입니다.

"독전" 스틸컷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3일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솔직히 궁금한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때깔은 멋진데, 너무 홍콩 + 일본 영화 느낌이기도 하네요.

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2

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2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30일

여행지 : 일본, 오키나와기간 : 2017.11.04-07 (3박 4일)날씨: 여름. 첫날 외엔 매우 맑음 베셀호텔 체크아웃 후에 천천히 이동. 동행도 나도 딱히 물놀이에 취미가 없는 사람들이라, 그냥 눈으로 보고 걷고 하는 식의 여행이었다. 숙소가 나고시 근처였기 때문에, 올라가는 길에 여기저기 들리면서 갔다. 2017.11.05(일) 날씨 : 매우 맑음숙소 : 베스트웨스턴 오키나와 고우키(2박)무라사키무라 - 잔파곶 - 자키미 성터 - 비오스의 숲 - 만좌모 아침에 본 선셋비치.둘째 날은 날씨부터 확 바뀌었다. 새파란 하늘. 첫날을 제외하고는 내내 눈이 아플 정도로 화창했던 터라, 기분이 참 좋았다. 여행에서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끼게 되더라. 딱 오픈 시간에 들어

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1

2017.11.04-11.07 '일본, 오키나와' 1

하늘을 달리다|2018년 4월 30일

여행지 : 일본, 오키나와기간 : 2017.11.04-07 (3박 4일)날씨: 여름. 첫날 외엔 매우 맑음 작년. 급히 정해진 휴가여서 뭘 할지 또 어디로 갈지 고민을 좀 하던 중에, 갑자기 결정했던 게 오키나와였다. 일어를 전혀 못하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른 건 별로 문제가 안 됐지만 식당에서 음식 주문할 때는 역시 좀 힘들었다. 그것 말고는 크게 언어 때문엔 크게 무리가 없었던 여행. 쌀쌀했던 날에 따뜻한 곳으로 떠나서, 정말 편히 잘 쉬고 왔다. 홍콩 갈 때는 그래도 나름 어디 다닐지 찾아보고 했는데, 이번엔 너무 귀찮아서..... 전체 동선만 잡아서 숙소 예약한 뒤에, 세세한 일정은 들고간 관광책자 보면서 그때그때 결정하는 방식으로. 2017.11.04(토) 날씨: 매우

홍콩 맛집 배틀트립 홍석천 시식 마약국수 카우키

홍콩 맛집 배틀트립 홍석천 시식 마약국수 카우키

Der Sinn des Lebens|2018년 4월 30일

홍콩 맛집 배틀트립 홍석천 시식 마약국수 카우키 친한친구랑 여행으로 HONGKONG 갔을때. 밤에 둘이 벨기에 비어 Bar에서 로슈포르 한 잔씩 하다가 너무 독한 술을 급속도로 마시는바람에 술기운이 진짜 확 올라왔다. 평소 맥주 마시는거 정말 좋아하지만, 보통 홀짝홀짝 천천히 마시고 또 독해봐야 도수 5도가 전부라 멀쩡했는데, 저번에 트라피스트 에일 알콜도수 10도 넘어가는걸 그렇게 빠른 시간에 훅 마셨으니 술기운이 바로 올라올만했다. 여튼 그때 이후로 해장하러 들린 홍콩 맛집. 이곳은 예전에 모 프로 배틀트립 홍석천 영웅탐색편에서 방송으로 나온적 있는 아주 유명한 식당. 친구가 사실 가자고 해서 추천한곳이라 이 친구 아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