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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posts"아비정전"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그냥 궁금해서 삿습니다. 사실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사실 리핑판이라 디자인은 그냥 그렇습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긴 하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솔직히 화질도 엉망진창 이라서 좀 실망입니다.
홍콩 - 마카오 "이동 방법 정리"
홍콩 - 마카오 "이동 방법 정리"홍콩과 마카오는 서로 가까이 붙어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두 곳의 성격은 다소 다르기도 한데요. 홍콩이 과거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은 곳임에 반해서, 마카오는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았던 곳입니다.두 곳 모두 1999년에 중국으로 반환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홍콩과 마카오 모두 중국에 속하게 되었지만, 50년간 독자적인 정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합의가 되어 있는 상태라, 1국가 2정부 혹은 3정부로 구성되어 있는 독특한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홍콩과 마카오 중국의 일부이지만, 독자적인 정부를 지닌 곳”그래서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의 일부이지만, 독자적인 자치정부를 지닌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홍콩에서 마카오로 이동하는 경우나,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국경을 넘는 것으로 간주되어, 출국 & 입국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홍콩 - 마카오 페리 터미널 매표소“홍콩에서 마카오로, 혹은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들어가는 방법”홍콩과 마카오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보통 홍콩을 여행하면서 마카오도 함께 여행을 하고 오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홍콩에서 마카오로 가는 방법, 혹은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요.한 가지는 페리라고 불리는 배를 이용해서 가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최근에 개통한 강주아오대교를 통해서 육로로 가는 방법입니다. 비교적 최근에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다리가 개설되었고, 이에 따라 터미널이 개설되었는데요.두 국가를 잇는 다리를 이용해서 페리를 타지 않고도 이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1. 홍콩 - 마카오 페리 터미널을 통해서 배로 이동하는 방법2. 홍콩 - 마카오 “강주아오대교”를 통해서 육로로 이동하는 방법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우선 이동하는 시간을 살펴보면, 페리로 이동하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가 걸리고, 다리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약 30-4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버스와 페리의 이용 가격”두 교통수단은 이용 가격에서도 다소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는 주간에는 65 HKD, 야간에는 70 HKD입니다.이는 한화로는 약 9,300원에서 10,000원 정도 하는 금액이 되지요.반대로 페리의 경우에는 왕복으로 끊으면 조금 할인이 되기도 하는데, 편도의 경우 보통 20,000원 정도 듭니다.저는 홍콩에서 마카오로 갈 때는, 터보젯을 이용해서 들어갔고,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올 때는 버스를 이용해서 이동했습니다.△ 홍콩과 마카오의 각 터미널 위치“페리 터미널의 위치는?”그렇다면, 이렇게 두 국가를 이동할 수 있는 터미널의 위치는 어디에 있을까요? 페리의 경우, 여러 항구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항구를 표기해보면, 위의 지도와 같이 표기할 수 있습니다.마카오와 홍콩을 잇는 페리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터보젯이고, 다른 하나는 코타이젯입니다. 일반적으로 터보젯을 탑승하면, 마카오 반도 쪽으로 들어가게 되고, 코타이젯을 이용하게 되면, 마카오 공항이 있는 코타이 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마카오 HZMB 버스 터미널 & 홍콩 - 마카오를 잇는 버스“버스 터미널의 위치는?”마카오와 홍콩을 잇는 버스는 “HZMB”라고 불립니다. 사실, 이 버스는 마카오와 홍콩만 잇는 것이 아니라, 마카오 옆에 있는 중국의 도시인 “주하이”도 이어주는데요.그래서 “홍콩, 주하이, 마카오”의 약자를 따서 “HZM”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리고 “B”는 BRIDGE의 약자이지요.버스 터미널은 구글 지도에서는 아직 잘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최근에 만들어져서 아직 반영이 안 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지도에서 보면, 마치 물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답니다.그래서 지도에서 버스 터미널로 가는 길을 찾으면 잘 안 나오기도 하는데, 버스 터미널로 가는 방법은 쉽습니다. 마카오 페리 터미널이나 타이파 페리 터미널에서 “마카오 HZMB 버스 터미널”로 이동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있습니다.저는 마카오 터미널에서 이동했는데, 터미널 버스 정류장 가장 끝쪽에 보면, 무료 셔틀버스가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습니다.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정류장에 간 후, 정류장에서 공항에서와 비슷한 절차를 거쳐서 마카오와 홍콩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여기까지, 홍콩에서 마카오로,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들어가는 버스와 페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정보였기를 바랍니다.
2019 미슐랭 가이드 “홍콩 & 마카오 지도”
2019 미슐랭 가이드 “홍콩 & 마카오 지도”이번 홍콩 & 마카오 여행을 앞두고 제가 특별히 준비한 것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바로 이번에는 홍콩과 마카오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만들어서 미리 가볼만한 식당을 정리해둔 것이지요.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니, 미슐랭 가이드 측에서도 한눈에 보이는 지도를 제공하는 것 같은데, 저는 찾지 못해서, 결국 제가 직접 만들게 되었습니다.“홍콩 & 마카오에 있는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들”홍콩은 특히, 미식의 도시라는 별명이 있는 만큼,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 개수만 세어보아도 우리나라보다는 훨씬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그리고 홍콩 자체가 워낙에 작은 도시이다 보니, 미슐랭 가이드 식당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대부분의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이 홍콩 중앙 지역에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지요.“마카오에도 제법 있는 미슐랭 가이드 식당”홍콩뿐만 아니라, 마카오에서도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제법 찾을 수 있는데, 마카오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별을 받은 식당으로 마카오에서도 럭셔리한 리조트가 몰려있는 코타이 지역에 몰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마카오에서는 이런 스타 레스토랑을 찾아가면 금전적인 소모가 너무 클 것 같아서, 마카오에서는 정작 미슐랭 식당에 방문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그렇고, 제가 미리 구입해간 유심이 마카오에서 잘 작동하지 않아서, 마카오에서 인터넷을 거의 하지 못한 것도 이유가 되었지요.△ 미슐랭 가이드 2019 “홍콩 & 마카오 지도”“한눈에 보는 미슐랭 가이드 지도”아무튼, 이렇게 홍콩과 마카오 지역에 있는 미슐랑 가이드에 오른 식당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우선, 3스타, 2스타, 1스타 순서대로 카테고리를 지정해서 색상 배치를 완료하고, 그 아랫단계라고 할 수 있는 “빕 구르망” 레스토랑을 배치했습니다.홍콩과 마카오에서도 우리나라와 유사하게 “더 플레이트”라는 등급의 레스토랑이 있긴 한데, 빕 구르망에 오른 식당만 허다라도 굉장히 많아서, 굳이 더 플레이트에 오른 식당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미슐랭 가이드의 빕 구르망”참고로 미슐랭 가이드의 빕 구르망 선정 기준은 35,000원 이하의 가격에 합리적인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미슐랭 가이드에 대한 내용이 보다 더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 보세요.미슐랭 가이드에 대하여 : https://theuranus.tistory.com/4129또한 홍콩, 마카오의 미슐랭 가이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서울의 미슐랭 가이드 지도를 만들기도 했습니다.“미슐랭 가이드 서울 지도 2018-2019”미슐랭 가이드 서울 지도는 2018년에도 제작하고 2019년에도 제작했는데요. 2019년이 보다 더 최신판이니, 아래에 2019년 가이드 지도 역시도 링크로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미슐랭 가이드 2019 서울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5593여기까지, 제가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만든 미슐랭 가이드 2019 “홍콩 & 마카오” 지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6부 - 홍콩 섬 트램 유랑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0부 - 여행개요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1부 - 홍콩 도착, 빅토리아 피크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2부 - 빅토리아 하버의 야경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3부 - 구룡채성 공원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4부 - 틴하우 사원, 스타의 거리, 하버 크루즈 2019. 2. 24.-28. 홍콩/마카오 여행기 5부 - 저녁과 '심포니 오브 라이트' 하버 크루즈 막날. 오늘도 날씨는 구리구리합니다. 홍콩에선 결국 맑은 날 한번 못 보고 가는군요. 아침 일찍 짐은 싸서 체크아웃 한 뒤 호텔 카운터에 맡기고 나왔습니다. 오늘은 점심 좀 지나서까지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