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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동 “홍콩 달러 환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8일

서울 명동 “홍콩 달러 환전”서울 명동은 외국인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다 보니, 곳곳에서 외국인들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일본인 관광객과 중국인 관광객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 이 곳 명동이기도 하지요.아무래도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은 곳이다 보니, 이 곳에서는 다양한 언어를 들어볼 수 있기도 합니다. 간판도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4개 국어로 쓰인 곳이 많이 있고, 거리에서 호객행위도 중국어나 일본어로 하는 것도 들어볼 수 있는 곳이지요.“서울 명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환전소”명동은 게다가 쇼핑의 명소이기도 하니, 곳곳에서 돈을 환전할 수 있는 환전소를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원화, 위안화, 엔화, 달러 등의 다양한 금액을 환전할 수 있는 작은 환전소들이 많이 몰려있는 곳이지요.저는 평소에는 해외여행을 나가면서, 인천공항에 있는 환전소에서 미리 은행을 통해서 환전해놓은 금액을 수령해서 나가는 편인데, 이번에는 여행 전에 휴일이 있어서 명동에 한 번 갔다가 환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명동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환전소 간판“명동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면 더 저렴할까?”아무래도 사람들이 이야기하기를 명동의 사설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게 되면, 보다 더 좋은 환율에 거래를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그래서 저도 이렇게 명동에 있는 환전소에서 환전을 해보았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명동에 있는 사설 환전소에서 거래하는 것은 크게 이득은 안 되는 것 같습니다.명동까지 가는 시간, 비용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명동 사설 환전소에서 얻는 이득이 크지 않았거든요.특히, 저는 이번에 홍콩 달러를 환전하려고 했는데, 막상 시세가 좋아서 환전을 하려고 방문했더니, 홍콩 달러가 없다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국 발품을 팔아서 얻은 이득은 5천 원이었는데, 명동까지 오는 시간과 비용을 고려해보면 오히려 마이너스였다고 할 수 있지요.△ 다양한 디자인이 있는 홍콩 달러“3,500 홍콩달러를 환전하는데 드는 비용”저는 이번에 3,500 홍콩 달러를 환전했습니다. 한화로 환전하면 약 50만 원 정도 되는 금액인데, 신한은행 쏠을 이용 해서 환전을 하면 50만 5천 원 정도가 필요한 금액이었습니다.사설 환전소에서는 1달러당 143원에 거래를 해서, 원래는 50만 원에 3496 달러 정도를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었는데, 그냥 퉁쳐서 50만 원에 3500달러를 받게 되었지요.그래서 대충 계산해보아도, 5천 원 정도 이득이긴 한데, 저는 파주에서 오다 보니, 파주에서 명동까지 오는 시간과 왕복 비용을 계산해보면, 이미 5천 원을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아마도 다음부터는 그냥 은행에서 거래하고 인천공항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할 것 같습니다.그래도 이렇게 한 번 해보았으니, 좋은 경험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서울 명동”주소 : 서울 중구 명동

 홍콩의 주택난과 세계 제일의 높은 인구밀도

홍콩의 주택난과 세계 제일의 높은 인구밀도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5월 2일

지금의 첵랍콕 국제공항으로 이전한지도 세월이 꽤나 흘렀습니다제가 처음으로 홍콩에 발을 디뎠던 때가 1978년부터였는데 당시의 공항은 시내와 가까웠습니다그리고 공항은 항상 오가는 출임국의 인파들로 북새통을 이루곤 했습니다. 특히나 홍콩은 동남아 인근 국가는 물론 장거리 로선과도 쉽게 환승을 할 수 있어서 만약 다른 항공사로 환승을 할 경우는 거의 뛰다시피 해야 했던 기억이 납니다.홍콩은 면적이 서울보다 1.8배의 크기이지만 란따오 등 몇 개의 섬들로 이루어져 잇어서 그다지 크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 곳 입니다그래서 인구는 늘어나도 홍콩의 면적이 인근 섬들을 계속 개발을 하여 주택난에 대비하지만 서민들에겐 그 햬탹아 충분히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인구믿도에 있어서는 세계 제1의 위치에 있을만큼 높아서 홍콩의 거리든 공원이든 어디를 가나 항상 많은 사람들도 북적입니다홍콩 여행을 하게되면 으례 상가와 금융회사들이 밀집한 광경을 보면서 감탄을 하며, 특히 야경의 홍콩 전경은 정말 멋진것도 사실 입니다홍콩은 서민들에 대한 배려는 편리한 대중교통과 음식 가격에 있어서는 잠시 지나가는 여행자들도 상당히 만족을 합니다대관람차는 최근에 만들어졌습니다중삼 도로에는 2층 전차와 버스가 저렴힌 가격으로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 합니다 국제공항에서 중국의 심천까지도 전철이 운행되고 있어서 정말 자가용이나 택시로 교통체증에 걸릴 염려도 않습나더세계에서 가장 긴 에스칼레이터와 무빙워크가 연결된 800m의 길이는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습니다홍콩의 거리 안내 표지판 글을 읽고 이해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릴 것 입니다영어와 한자가 혼재되어 있는데, 한자는 고유명칭이지만 발음은 광동어식으로 해 놓았습니다외국 젊은이들도 홍콩 거리 구경하다가 다리가 피곤하면 그냥 길 위에 앉아서 쉽니다 ~홍콩의 주민들이 사는 30충이 넘는 고층 아파트들 입니다시내의 쇼핑 상점들이 몰려 있는 큰 길에서 보던 호화스런 광경과는 판이하게 다릅니다홍콩의 주민 아파트는 가주하는 크기에서는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작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식구가 두 세 명이면 대개 12평 정도에서 삽니다. 워낙 땅값이 비싸므로 아파트 임대료나 상가 임대료가 상당히 비쌉니다이런 다닥다닥 붙은 작은 아파트에서라도 내 집이라면 괜찮은 편이지지요 ~돈 있는 부자들이나 외국인들은 새로 개발한 섬의 고급 아파트 단지에서 여유롭게 살기도 합니다.이 벌집 같은 아파트는 1960년대에 건설되었으니 지금 보기엔 외관이 무척 낡아 보입니다그러나 이 아파트를 짓기 이전에 산동네에 살던 사람들의 이야기도 "수지왕의 세계"린 미국 영화도 있었습니다. 윌리엄 홀덴이 중국 배우와 찍은 것인데,남자는 기자였고 여자는 달동네에 사는 중국 아가씨였습니다. 저는 이 홍콩의 산동네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1961년에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이 영화를 담아 놓은 LD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콩의 기후는 대만보다도 아래에 위치하고 있고 항구도시여서 평시에도 습도가 매우 높고 기온도 높아서 항상 후덥지근하고 온 몸에 끈끈함이 느껴지곤 했습니다그러나 어딜가나 에어콘 설비는 잘 되어 있어서 밖에서 오랫동안 걸어 다니지만 않으면 지낼만 하겠지요?이곳 골목 길엔 노점식 홍콩식 포장마차 같은 식당들이 옛날엔 참 많았습니다 다이파이동이라고 부릅니다그러나 지금은 홍콩 전역에 20여 곳만이 남아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홍콩에 살았던 분들은 다이파이동 중에서도 맛집으로 유명했던 곳이 생각날 수도 있겠습니다이 집은 쇠고기 국수가 유명하여 한국사람들도 많이 찾는 집 입니다메뉴 판에는 아예 한국어로도 써 놓았습니다한국만 벗아니먄 어디를 가나 음식의 양이 엄청 많음에 놀라며, 두 번 째는 맛도 아주 좋아서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tag : 홍콩, 무빙워크, 가장 긴 옥회 에스칼레이터

마카오 타워 "스카이워크"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26일

마카오 타워 "스카이 워크"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이종현, 최태준 씨가 마카오를 여행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들이 방문한 마카오 타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카오 타워”마카오 타워는 배틀트립에서 가장 먼저 소개된 곳입니다. 첫 번째 여행지로 소개가 되었는데요. 338m에 달하는 높이에 58층에는 실내 전망대가 있고, 61층에는 야외 전망대가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마카오 반도의 남쪽 끝에 자리를 잡고 있는 타워인데, 마카오의 상징과도 같은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지요.“마카오 전망대”실내에는 당연히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영화관, 레스토랑, 카페 등이 들어서 있는데요. 이러한 타워들이 그러하듯, 이 곳에서도 당연히 “전망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마카오 타워는 2곳의 전망대가 있다고 하는데요. 59층에는 실내 전망대가 있고, 61층에 야외 전망대가 있습니다.방송에서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전망대의 입장료는 135 MOP으로 한화로는 약 2만 원 정도에 달한다고 하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스카이 워크"“마카오 전망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마카오 전망대에서는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방송에서 소개된 것은 이 중에서 스카이워크 투어였는데요.스카이워크투어는 마카오 타워 전망대 외벽의 구역을 돌아보는 투어이지요. 스카이워크 투어의 경우에는 한화로 약 13만 원 정도의 금액이 든다고 합니다.또한, 여기에 마카오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 수 있기도 한데요. 이 번지점프는 세계 최장 길이의 번지점프라고 하지요. 이 곳에서 뛰어내리는 번지점프의 가격은 굉장히 비싼 편이기도 합니다. 한 번 체험하는데, 한화로 약 40-50만 원 정도가 든다고 하지요.그리고, 여기에 마카오 타워 꼭대기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고도 합니다. 정말 다양한 익스트림 액티비티를 제공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지요.△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스카이워크“날씨가 좋은 날에는 중국 주하이, 홍콩 등이 보이기도 한다는 마카오 타워”날씨가 좋은 날에는 마카오 전망대에서 바로 옆에 있는 중국 주하이, 그리고 홍콩 역시도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날은 그다지 날씨가 좋지 못해서, 이렇게 인근 지역까지는 잘 보이지 않았던 듯 하지요.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마카오 타워, 그리고 스카이워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마카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중국, 마카오, 마카오 타워”주소 : Macau, 下環澳門旅遊塔會展娛樂中心전화번호 : +853 2893 3339홈페이지 : https://www.macautower.com.mo/특징 : 세계에서 10번째로 높은 건축물, 전망대, 익스트림 스포츠배틀트립 마카오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84

20180517 마카오 - 당일치기 - 홍콩에서 페리 이용

Inspiration about Life|2019년 4월 15일

하루 날잡아 홍콩에서 마카오 당일치기 여행을 갔다왔다. 홍콩에서 마카오를 이동하는 방법은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 편하다. 몇군데 페리회사가 있고, 홍콩에서 어떤 페리터미널을 이용할지, 마카오에서 어떤 페리터미널을 이용할지 선택한 후, 표를 사전예약하면 된다. 사실 탑승을 원하는 노선의 페리가 흔하게 있으면, 사전예약이 필요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면, 홍콩섬의 홍콩 마카오 페리터미널 - 마카오 외항 페리터미널 사이를 오가는 페리는 15분 간격으로 페리를 운행해서, 굳이 예약까지 필요하나... 라는 생각이 (터미널에 도착하고 보니) 들었다. - 터보젯 홈페이지: https://www.turbojet.com.hk/kr/ - 홍콩 마카오 페리터미널: 홍콩, 홍콩섬, 셩완역 근처의 페리터미널 - 마카